아무리 찾아도 교육공학과와 관련된 정보가 별로 없어서 여기에다 물어봐..
원래 하던 일은 유치원에서 일했고 현장에서 교사 그만하고 싶던 와중에 교육공학과로 대학원을 가면 현장 이외에 다른 길이 있나 싶어서..
혹시 이 대학원을 가면 어떤 진로로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여기를 가는 게 좋은 선택일지
답 해 줄 수 있는 사람 댓글 부탁해.. ㅠㅠ
아무리 찾아도 교육공학과와 관련된 정보가 별로 없어서 여기에다 물어봐..
원래 하던 일은 유치원에서 일했고 현장에서 교사 그만하고 싶던 와중에 교육공학과로 대학원을 가면 현장 이외에 다른 길이 있나 싶어서..
혹시 이 대학원을 가면 어떤 진로로 빠지게 되는지, 그리고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여기를 가는 게 좋은 선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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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입시도 아니고 진로를 물어보는 폐급도 있노
난 교육공학은 아니고 교육사회/정책전공인데 박사가기전 hrd쪽 일도 했어서 알려드림 교육학쪽은 기본적으로 교사들 승진을 위한 진학이 아니면 당연하게도 보통 학계로 빠지려고 가는거임. 물론 국내박사로는 택도없음. 무조건 미박. 졸업하면 당연하게도 조교수트리나 정출연트리 밟는거고 다만 교육공학쪽은 hrd쪽으로 빠지기가 쉬워서 석사까지는 충분히 학계가 아니더라도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임. hrd/인사계열은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수요는 넘쳐나서 굶어죽진 않음. - dc App
이갓도 당연한거지만 본인이 미박갈 자신있다? 그럼 하는게 맞음. 투자대비효용이 쓰레기라 그렇지 당연히 hrd쪽도 박사를 더 쳐줌. 물론 미박까지했는데 학계안가는건 좀 아깝긴 함. 아 난 못할것같다? 국박으로 시간버리지말고 석사만따고 hrd 취업하셈 - dc App - dc App
추가적으로, 어떤 마음으로 교사를 그만두고 싶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돈이나 자아실현때문이라면 hrd추천하지만 교사생활의 교육학적 측면이나 사회적 측면이나 실망해서 나가려는거면, hrd 는 그 매운맛을 볼 수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