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는 꾸준히 줄어드는데 정원은 그대로거나 더 늘고있지

그리고 의치는 고사하고 한약수같은거에도

다른하위대학들은 말할것도 없고 설대도 다 따이는 수준이고



컴공도 지금 거품 오지게 껴있는데 뭘봐도 의치한약수보다 나은점이 1도없음.

10년전의 산공, 수학과가 그랬듯이 곧 거품 빠질거임.

입결은 모든과가 그 해가 고점이라 생각할정도로 계속 내려갈거임



10년전에는 설공이 1% 연공이 2%정도였는데

지금은 설대 연대가 3~5%수준인거만 봐도 답이나오지

올해는 설대가 2과목 자존심 버려서 살짝 반등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봐야 설연고 겹치는 어이없는 최초의 사태가 무마되는 정도겠지 큰 반등은 없을듯



곧있으면 1차 인구절벽 이후 출생아들끼리 경쟁하는 시기라 전체적으로 조정있을거고

거기서부터 10년~20년 후 (우리가 30후~50초일때) 2차 인구절벽끼리 경쟁할때는

단순 인구비율만봐도 설공 5%유지 힘들고 연고공 이런데는 10%까지 갈수도?



입결 계속 생각해봐야 니들 가슴만 쓰라릴거

니 수능성적이 상위 5%면 10% 후배가 곧 들어올거고 10년후엔 20%후배

10%면 20% 후배가 곧 들어오고 10년후엔 40% 후배가 들어올거거든ㅋㅋㅋㅋ




인식 아무리 올려치기해봐야 소용없음

니들이 생각하는대로 그때 수준으로 인식이 생긴다고한다면

니들 사회에서 한창 활동할때, 만약 상위 2%받고 연대갔어도

"어? 연대학부나오셨네용? 거기 근데 반에서 5등정도하면 가는곳 아닌가요? ㅎㅎ"

"중앙대? 거기 대충 반에서 10등하면 가요!"

이런소리 들을테니까ㅋㅋㅋ




1줄요약) 훌리짓 해봐야 후배꼬라지들 보면 정신만 나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