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존못 모쏠 명문대 공대 입학 남자끼리만 놈

21살 피방+남자끼리만 술먹음

22살 군대

23살 전역

24살 학점 관리 ㅈㄴ 빡세진 전공으로 도서관-집-학교만 다님

25살 학점 4점대 유지(23살,24살 에 21살22살 여자 사귈수 있는 황금기 같은 시기인데 대붕이들은 이때 학교에서 개병신같은 옷만입고 공부만함)

26살 설포카 석박사 통합과정 지원 + 대학원 운지

27살 대학원 자퇴고민 그래도 버팀

28살 교수 죽여버리고 싶음 (이제 슬슬 여자라는사람을 만나고 싶어짐 간절하게)

29살 박사 논문 쓰다가 과로사 직전임(옆에 랩실 인싸,잘생긴 선후배 들이 여자친구 사귀는거 보면 존나 부러움 그런데 자기는 못사귐 하루종일 랩실에 박혀있고 개 노잼 대학원생 안만남 근데 자기는 지가 바빠서 못만나는 거라고 착각을함)

30살 이제 대학원 생활도 슬슬 끝이 보임 (이제 슬슬 소개를 받으려고 하는데 소개가 잘안들어옴 들어와도 여자 표정이 썩음 여자 앞에만 있으면 어버버 대는 개병신 임)

31살 박사졸업 + 취업준비 (이제 박사도 졸업했고 취업만 하면 카리나 같은 여자 만날수 있다고 착각함)

32살 삼슼현 취업 (연봉이 1억이 넘어옴 와.. 이제 나도 ㄹㅇ 소개팅이 들어옴 근데 직업좋고 참한 여자들은 대붕이들 안만남 차라리 여자 적당히 만나본 학사 출신 대기업,공기업,공무원 남자 만남)

33살 이상한 여자 소개팅 들어옴 뭔 전문대 졸업이라고함 직업도 작은회사 경리라고함 근데 대붕이들은 여자 보는 눈이 없어서 여자면 그냥 환장해서 바로 고백박음 여자랑 처음으로 손도 잡음 ㄹㅇ 좋아죽음 퇴근만 기다려짐 바로 결혼 하자고함)

34살 결혼 준비하는데 여자가 모은돈 2000이 전부라고함 근데 대붕이들은 눈이 돌아서 좋아함

35살 퐁퐁남 (여자는 바로 결혼하고 일 그만둠+ 니들 일하는 사이 잘생긴 애들이랑 몰래 만남 + 부부관계도 계속 거절)


이렇게 되기 싫으면 연애좀하면서 대학원 생활,공부좀 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