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사시 합격했을 때 사법고시 합격 정원 84명
당시 서울대 법대 1년 정원 약 500명

심지어 요즘처럼 출제과정 투명화 그딴거 없어서
출제위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울대 법대 교수들이
자기 수업에서 대놓고 문제 흘리고 학생들은 받아적던 시절

그 결과 합격자 출신대학 분포를 보면
설법 50명 설비법 10명 고법 10명 기타10 분포 보이던 시절
(2000년대 초반 사시 합격자 분포보면
설40% 고25% 연20% 정도 되니 당시의 설법 쏠림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음)



수재 중의 수재가 간다는 설법에서도 한 학번의 1/10도 못 붙는 어마무시한 시험을
서울대 교수들이 대놓고 흘리는 힌트의 도움 일절 없이 혼자 공부해서 뚫어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