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전자공학과 회로설계 에서 학석박 하고
삼전에 들어갔다가 임원 승진 밀려서 40대 후반에 나오고 그다음에 중견에 2년있다가 거기서 기술,인맥 다 빼았다고 또 꺼지라고 눈치 준다고 하네 ㅋㅋ
우리 외삼촌 이야기임
한탄 존나 하더라 이 중견나오면 중소로 자리 옮겨야하는데
삼전 다닐때 연봉 1/3 토막이라고
(그것도 60까지 할수 있을지 걱정이라고함)
삼전에 들어갔다가 임원 승진 밀려서 40대 후반에 나오고 그다음에 중견에 2년있다가 거기서 기술,인맥 다 빼았다고 또 꺼지라고 눈치 준다고 하네 ㅋㅋ
우리 외삼촌 이야기임
한탄 존나 하더라 이 중견나오면 중소로 자리 옮겨야하는데
삼전 다닐때 연봉 1/3 토막이라고
(그것도 60까지 할수 있을지 걱정이라고함)
그래서 다 미국미국하는거 아니겠음
박사대우같은게 어딨냐 무능한 사람이 내쳐지고 유능한 사람이 대우받는거지. 학위로 뭔가 혜택을 요구할거면 의사했어야지
박사로 취직하면 8년뒤면 부장임. 거기서 8년뒤면 승진 못하면 나감. 이게 사기업 현실이다. 무슨 박사 정년 이지랄 하는지 ㅋㅋ
전자공학과니까 삼전이라도 가서 돈 번거지 다른 과는 그것도 못간다
실력 받쳐주면 미국으로 뜨는게 무조건 답임. 미국도 고용 안정성은 오히려 낮지만 이직 여기저기 하면서 십 몇년 버티면 그래도 수십억대 자산 만드는거 불가능하지 않으니까. 그게 아니면 교수직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또 대한민국 교수의 미래를 모르겠다... 그냥 나라가 기울어가고 있음. 상위권 학교들은 나 죽을때까지 괜찮으려나
수십억대같은 소리 하고있네 - dc App
미국은 퍼포먼스 못내면 걍 바로컷 40후까지 기회도 안줌 ㅋㅋ
그렇지
퍼포먼스 안나오면 박사가 아니라 도사라도 도태되는게 기업이지 퍼포먼스 나올때 대우를 잘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도 삼전에서 40대에 쫓아내는 경우가 흔함? 내가 듣기론 흔하진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