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들이 논문쓰는걸 인정하지 않는 문화가 일단 그 방증임
미국은 사정이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겠는데

연구자체에 뜻이있는 아웃라이어들 충분히 있지

너무 극단적 예시지만 이번에 고등학교졸업하고 학부건너띄고 바로 미국 박사과정 드간 일본인
이런 천재들은 분명히 있는것이고 천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웃라이어들은 있기 마련이거덩

근데 국박, 국내학계는 유독 그런거에 존내 엄격함
자기는 물론이고 자기 주변에서 아웃라이어를 본적이 없기 때문임

지는 시벌 석사 입학할때 논문은 고사하고 뭐하는건지도 모르고 어버버거리면서 들어와서 석말이나 박사때 가서야 비로소 찌끄린게 논문인디

감히 학부생 따위가? 이런 심리가 잇어
연구자체가 아니라 다른쪽에 가중치가 있다는 얘기임

취업도피자가 9할 이상 이거는 반박불가 팩트임
주객전도가 되서 객이 주를 형성하는곳
이기를 바꿀수 있을까? 난 불가능이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