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은동
→ 어은초
→ 어은중
→ 대전과고(지금은 영재고로 바뀜)
→ KAIST 학부
→ KAIST 대학원


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위에 나온 장소들 마음만 먹으면 걸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오밀조밀 모여있음.

아버지도 정출연 다녀서 그냥 생활반경 자체가 존나 좁음.

대전 지하철 특성상 살면서 지하철 타본적 손에 꼽음.

서울러들이 보기에는 내 삶 완전히 답답해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