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실 남초인데 있는 여자둘 다 외모보고 뽑아서 몸매 괜찮고 이쁘장하다
교수님부터 우리끼리 술먹을때 여자는 그냥 이쁘장한애 뽑아서 데리고 다니는게 어깨피는거라고 하심
우린 여자들 다 타대생인데 절대 안괴롭히고 같이 술먹고 잘 놀아준다. 얘들 어짜피 빡대가리라 잡일이나 시키고 악세사리처럼 데리고 다니다가 잘 졸업시켜줌
몸매 와꾸 좀 괜찮다 싶으면 많이 컨택해봐라. 성적이 진짜 다가아니다. 희망을 갖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