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이라면 연구 인프라는 ist 이상이면 대부분 충분하고(이것도 잘 알아봐야한다. 논문실적은 나오는데, 죄다 외부에서 받아서 분석만 하는 랩도 있다), 중앙대 라인이여도 예산 넉넉하면 괜찮아


당연히 좋은 대학에 좋은 랩이 많은게 맞는데, 좋은 랩은 자대생부터 빨리 채워넣어야해서 너 자리 없을 수 있음.


카장 국장마냥 신분차이 나버려서, ㅈ같은 랩에 갈 수도 있다.


그리고 빨리끝내겠다고 석박 때려버리지 말고, 석사는 경험해보고 그 다음 스텝 밟아라. 어차피 빨리 졸업할 능력이면, 박사도 빨리 끝낼 수 있다.


겉보기에는 괜찮다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방황하다가 나가는 애들 생각보다 많다.


좋은대학-좋은랩 들어갈 능력이면 어차피 상관없는 말이였겠지만, 능력도 부족한데 신분올리겠다고 ㅈ같은랩 들어가면 미래가 깜깜해질 수 있다.


추가로


논문이야 교정받고, gpt+번역기 쓰면 어찌저찌 쓰지만 학회가서 oral 발표 할거면 어차피 영어 해야하니까 꾸준히 영어는 익혀놔야함. 언제 어떤 기회가 생길지 모른다. 발표 대본대로 읽고 궁금하면 이메일 보내라 하고 끝내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만큼 한심한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