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지원 받으니까 밥을 알아서 쳐먹고 다니고, 최소한 전년도 랩에서 나온 1저자 논문 인트로랑 실험란은 읽어오게 해야함
아무리 논문 ㅈ같이 써도 이거 왜하는진 인트로에 써있으니까 그거 정도는 숙지하고, 이거 하기 위한 과정이 뭐있는지는 숙지하고 와야지.
씨벨련들이 보모도 아닌데 밥 어떻게 해결하는지, 뭐 읽어와야하는지 일일이 알려줘야하냐
아무리 논문 ㅈ같이 써도 이거 왜하는진 인트로에 써있으니까 그거 정도는 숙지하고, 이거 하기 위한 과정이 뭐있는지는 숙지하고 와야지.
씨벨련들이 보모도 아닌데 밥 어떻게 해결하는지, 뭐 읽어와야하는지 일일이 알려줘야하냐
고맙다 담주에 가는데 또 조언해줄거 있냐 욕풀이 한답시고 나한테 조언좀해주라 - dc App
솔직히 밥은 분위기상 잘 챙겨주니까 그건 걱정하지 말고.. 뭐 공부해야하냐고 묻기전에 1저자인것만 추려서 인트로 훑어보고, 궁금한거 있으먄 그거 하는 사람한테 알려줄 수 있냐고 정도만 해도 최상위임
고맙다 복받을거다 - dc App
아마 랩실 마다 차이가 있긴한데, 만약 정해진거 알려주고 땡치는 곳이면 뭔가 해소가 안되는게 있을텐데, 밥먹을때 혹시 실험할 때 참관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승낙해줌.
그리고 대게의 경험이 있는 교수님은 모든학생이 자기랩에 오지 않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숙지된 지식으로 진로 물어보면 다양하게 알려주니까. 굳이 해당랩에 국한해서 묻지 않아도 됨.
너 후배는 부럽네..진짜 가르침 잘받을듯 자세하게 써줘서 정말 고맙다 다음주에 잘할수 있을거같음ㅋㅋ - dc App
인트로 보고 밑에보니까 엄청어렵고 복잡한거같더라 이런걸 써야하는거야?... 무서워나 ㅠ
분석이나 식은 어차피 대개의 경우 선행 논문이 있어서 활용하는 거라. 복잡해보이는 식은 툴이나 엑셀이용해서 계산하는 거고 자기 할거 정해지면 그거 관해서만 자세하게 익히게 되니까. 지레 겁 안먹어도 됨. 학부수준에서는 어떤 파리미터(저항, 전류, 신호크기 등등)가 중요한지만 알아도 됨. ex)특정부분의 저항이 낮아져서 전류가 증가했다 -> 성능이 좋아졌다.
회설 랩은 어쩌냐.. 애초에 본인 파트 논문이 1년에 한 번 꼴로 나오는데.. 다른 파트 논문 읽는건 좀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