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체감될사람들은 출연이나 비명문대 교수들, 넓게봐야 연구교수 및 포닥 (과제 따는데 사활걸어야 하는 사람들) 정도고

여기선 개무시하는 ist니 ssh니 중앙대정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교수들이 급이 있어서 굶어뒤질일은 없음 bk도 어지간하면 포함일거고

그렇다고 아예 상관없는건 아니지만... 당장 이번에 뜬 제안서 공고만 봐도 금액도 줄고 경쟁자도 늘었으니

국가과제도 대부분 기간이 3~5년이기에 갑자기 계약사항 좆까고 (이게 되는지도 모르겠음) 예산줄일일은 없으니 아마 당장은 괜찮을듯

다만 앞서말했듯 국책과제포함 경쟁률이 올라갈거고 원붕이들중에서도 학계남을 사람이 있을테니 장기적으로 보면 타격일 가능성이 크겠지

암울하긴한데 이번에 투표도 있고 연임가능한 나라도 아니니 미래는 괜찮아지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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