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하나 참가율 100%때리면 계상 기준 300만이면 300만원 다 받아가겠지만 솔직히 개인연구주제로 과제제출 통과해서 그것만 하는거면 모르는데,


보통은 과제 있는 상황에 들어와서 시키는거 몇개 하고 졸업 논문 스토리라인 완성시킬려고 추가로 개인연구 따로 하잖아.


우리랩 과제당 보통 참여율 20~30%해서 2개 정도 참여에 150만원이 기본이고, 메인으로 끌고가서 참여율이 높거나 과제를 추가로 하면 거기서 더해주는 개념으로 인건비 지급함. 아마 주변 랩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음.


원칙상 인건비 예산이 잡혀있는 과제 참여율에 맞게 지급하는게 맞지만, 안한다고 돈 안주면 곤란하니까 학교마다 어느정도 맞춰서 주는 가이드라인 있을텐데


교수 마인드에 따라서 원칙대로 주는 경우, 그냥 최저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주는경우, 실제 참여율이 20%~40%여도 50%이상 때려버리는 경우로 나뉘는 듯


제일 불쌍한 애들이 과제 하나 두개 있는 랩실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과제 따서 인건비 늘어날 줄 알았는데, 교수가 일은 추가로 시키면서 기존 월급에 맞춰서 받는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