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덕분에 내 수준보다 훨씬 큰 컨소시엄 많이 들어가보고 경험도 해봤는디

큰 국책과제 안해본 애들 진짜 많이 보이네...

이미 된 과제는 괜찮다느니

새로운 사람한테 된다는둥

줄인거 잘한거라는등ㅋㅋ

링크 사업단 1억짜리 과제만 하는 곳에 있거나 연구재단에서 지원과제만 하거나 아는 업체한테 용역만 받아먹는 곳에만 있나...

정부 주력 사업이 아니거나 전정부 과제, 조사원이나 연구소 쪽에 함 물어봐봐 어째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