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갈 성적 됐는데 돈 없어서 부경대 장학금 받고 입학



부경대 졸업 후 원양어선 승선



원양어선에서 배운 현장 지식으로 참치캔사업 시작→우리가 아는 동원참치


당연히 사업은 대박이 낫고 거대부호가 됨



노년기에 사재 500억원을 KAIST에 기부, KAIST에서는 보답의 의미로 AI대학원을 "김재철AI대학원" 이라고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