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세탁 목적으로 갔나봐??

암만 줄 세워봐야 니 간판은 학부 간판이 평생이지ㅋㅋㅋ

니 간판은 학부가 간판이고 대학원 간판보다 지도교수 간판이 중요하고 그 지도교수가 챙기냐 안챙기냐가 중요해

지도교수가 업계에 큰 이름 없어도 학벌세탁 해볼꺼라고 돈 꼬라박으면서 서울 사립 대학원에 외부인으로 들어가서 챙김 못 받고 시다하다가 실적도 애매하게 졸업해서 지도 교수가 별로 안챙긴다? 여기서나 자위하지 안먹어줌ㅋㅋ


대학원 간판? 해외파면 먹힌다도 5년전 10년전이지

간판이나 해외라고 뽑았다가 실무 못하고 돌아가는 프로세스 모른다고 요즘은 가점 더 안챙겨줌 걍 국박이나 해외박이나 실적 가지고 얘기하지ㅋㅋ
그리고 실적도 분야바이겠지만 실무 할 수 있냐 없냐를 더 따지지 니가 논문은 존나게 해봐야 별 읽지도 않음 왜? 회사에서 논문 안쓰니깐ㅋㅋ

당장 팀장급이나 센터장급이랑 얘기해봐ㅋㅋ

교수할꺼라고?ㅋㅋ 사립대는 유명대 말고 망하는건 알테고 국립대 조교수들 한번 잘 봐라 본인 실적으로 된게 많은가
지도교수빨로 된게 많은가ㅋㅋ

가만히 여기 보면 랩실에서 가장 큰 경험이라고 하는게 국책과제 컨소시엄 활덩인데 이렁거 못해본 애들도 많은거 같고..

옛날 말 듣고 그냥 있는 사람들 안타까워서 그런다 진짴ㅋㅋ

젊은 청춘들 대학원 와서 연구하고 할 정도면 다 생각 있고 똑똑하고 혈기 넘치는 애들인데.. 이상한 풍조 때문에 꼬라박는거 보면..

대학원을 갈거면 간판세탁보다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마지막 공부로 뭘 했음 하는지 정해서 그걸하고
그 분야에서 나를 큰 물 경험을 시켜줄 수 있고 믿고 묵묵하게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지도교수를 찾아..

후배 한놈 이 야밤에 술 먹고 울면서 말하는거 들어주고 한잔하다가 집 가는 길에 맴찢어져서 여도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