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어쏘포함 에디터 여러개 하고있는데 


그중에 말대가리 퍼블리셔 중 한 저널 관리 귀찮았는지 


나가기전에 처리좀 하다가 나가라해서 하는데


그냥 전부 다 딸깍질로 평가끝남ㅋㅋㅋㅋㅋㅋ 


리뷰어 선정도 추천목록 쫙 뜨고 (keyword 기준으로 추천하는듯? 아니면 abstract 보고 AI가 판단하거나 확실친않음)


리뷰어 평점이랑 이새끼 초청보내면 몇번 받는지, 최근 저널 몇개냈는지 등등 다뜸 ㅋㅋ


리뷰 받고나면 편지도 전부 자동으로 써주고 (결정은 내가 해야하는데 그거에 맞게 써줌)


개쫄았는데 왜 나한테 시켰는지 알거같았음 ㅋㅋㅋ


+ 가끔 리뷰 엉망으로 프로세스 진행되는 논문들 있는데 왜 그런지 알거같은...ㅋㅋㅋ 


까놓고 논문 한번도 안읽고 해도 결정가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