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없으니 경험이 적어서 지도을 잘 하지 못하고,
또 본인 실적이 없으니 본인꺼만 한다고 지도할 의지도 없음.
그럼 대부분의 신입들은 아 이랩 각자 도생이네 하고 석사 튀하고, 실적 ㄱㅊ은 박사과정들은 졸업해버리고.
결국 실질적으로 연구할 인력이 없어지고, 논문이 잘 안나오고, 아 이 랩실 연구 잘 안하네 하고 신규 유입도 줄음.
이게 보통 랩이 말라가는 순서다.
또 본인 실적이 없으니 본인꺼만 한다고 지도할 의지도 없음.
그럼 대부분의 신입들은 아 이랩 각자 도생이네 하고 석사 튀하고, 실적 ㄱㅊ은 박사과정들은 졸업해버리고.
결국 실질적으로 연구할 인력이 없어지고, 논문이 잘 안나오고, 아 이 랩실 연구 잘 안하네 하고 신규 유입도 줄음.
이게 보통 랩이 말라가는 순서다.
? 어느 교수님이나 하는 소리가 '총알 준비하면 총이 없고, 총 준비하면 총알이 없어서 힘들다' 이러시는데?
근데 뭔 학생이 지도를 함...? 아싸리 졸업한 교수된 선배면 모를까;; 다른랩은 박사과정이 지도를하나?
딱 박사과정은 연구한거 코멘트주고 같이 토론하거나 실험/공부/논문 읽을거 가르쳐주는 정도같은데
포닥이나 교수가 해당되는말인듯. 박사생이 고년차인데 실적이없다? 티칭이고 나발이고 연차 하나만보고도 학생들 도망감.
티칭이고 나발이고 박사가 년차 쌓여도 실적 안 좋으면 사과하고 나가야하는게 맞다
지도교수가 커버쳐야하는 부분을 박사한테 자연스레 떠넘기고 이상한 곳에서 원인을 찾누 ㅋㅋ
티칭은 고년차 박사라도 원래 지도 교수가 해야할 일을 짬 맞았을 뿐임 그리고 지도교수한테 지도 받으러가는거지 고년차 박사 실적보고 랩 선택하는 사람은 들어보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