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회사에서 학연 지연 이딴거 없어지고 있어서

부모들 입장에서도 지거국 보낼 생각을 안하는거임

어린 친구들 입장에서 닥치고 인서울 하는거 같지만

부모세대도 이걸 알아서 지거국 강요를 안하는거임

회사 다녀본 입장에서도 요즘 학벌 그렇게 의미 있나 모르겠음

사람 뽑을때 전공 학점하고 영어실력 좋은 프로그램 참여 했었나

이런거 따지는데 이런 공모전이나 프로그램 수도권이 압도적으로

기회가 많음

그리고 좋은 회사들이 전부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추세도 영향있음

참고로 현대제철하고 중공업 연구소도 판교임 ㅋㅋㅋ

지방에 있던 조선 중공업 망한것도 영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