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달 차인데, 논문 내기는커녕
읽는 것도 빡세고 분야 선정도 너무 어려워 보이던데
그리고 흘러가는 대로 살면 절대 논문 쓸각 안나올 것 같은데
석졸 전에 저널에 1저자로 논문 개재한 애들은 과제하다 영감을 얻은 거냐?
아니면 혼자 연구 분야 탐색하고 교수님한테 따로 찾아가서 논문 쓰겠다고 도와달라 하는 거냐?
나도 논문쓰고 싶은데 감이 안 잡힌다.
지금 2달 차인데, 논문 내기는커녕
읽는 것도 빡세고 분야 선정도 너무 어려워 보이던데
그리고 흘러가는 대로 살면 절대 논문 쓸각 안나올 것 같은데
석졸 전에 저널에 1저자로 논문 개재한 애들은 과제하다 영감을 얻은 거냐?
아니면 혼자 연구 분야 탐색하고 교수님한테 따로 찾아가서 논문 쓰겠다고 도와달라 하는 거냐?
나도 논문쓰고 싶은데 감이 안 잡힌다.
분야마다 다 다르지만 과기원에는 3학년때부터 유사대학원생처럼 학부연구생하는 애들도 있어서 그럴듯? - dc App
분야마다 다르긴한데 내 분야 기준 최신 연구 팔로업하면서 대략적인 주제나 방향성 잡는데 1년정도 쓰고 아이디어 검증하고 측정 후 논문화에 1년 더 써서 1편 써서 내고 끝나는듯
다 학부연구생으로 1년이상 박아서 준비된 사람들임
학부연구생하고 안하고 차이 존나크다
선배 ㅈ빨아줬겠지
ㄹㅇ루 선배한테 몇번 대주고 이름 올리는 애들 있긴함
학부연구생 때 석사처럼 기본기 다 닦음 + 교수님의 전폭적 지원 + 선배 덕 삼위일체
OR 나중에 교수될 정도의 연구머리 = 천재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