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분야만 해도 소위 상위 저널이라는 곳들 작년에만 각각1000~2000편씩 출판함.

거기에 넷컴은 거진 7천편에 다른 상위 다학제 저널들도 수천편 뽑아내고..

이렇게 논문을 존나게 많이 뽑아주는데
난이도는 과연 어때졌을까? 과거보다 어려워진거려나?

소위 짬처리 저널인 sci. rep.은 2만편 ㅋㅋ 이 밑으로 내려가기도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