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분야만 해도 소위 상위 저널이라는 곳들 작년에만 각각1000~2000편씩 출판함.
거기에 넷컴은 거진 7천편에 다른 상위 다학제 저널들도 수천편 뽑아내고..
이렇게 논문을 존나게 많이 뽑아주는데
난이도는 과연 어때졌을까? 과거보다 어려워진거려나?
소위 짬처리 저널인 sci. rep.은 2만편 ㅋㅋ 이 밑으로 내려가기도 힘들듯.
거기에 넷컴은 거진 7천편에 다른 상위 다학제 저널들도 수천편 뽑아내고..
이렇게 논문을 존나게 많이 뽑아주는데
난이도는 과연 어때졌을까? 과거보다 어려워진거려나?
소위 짬처리 저널인 sci. rep.은 2만편 ㅋㅋ 이 밑으로 내려가기도 힘들듯.
그만큼 연구자가 많아진것도 맞아서 (특히 중국) 뭐 쉽다고하는것도 이상하지 원투원비교하기 힘든듯. 기술적으로야 당연히 수준이 올라갔지만 - dc App
넷컴 한해 전체논문이 칠천이 안되는데 아떻게 우리나라에서 칠천편을 뽑노ㅅㅂㅋㅋㅋ
넷컴이 한해 억셉시키는게 그정도라니깐 뭔소리을 하는거지
30년동안 전세계 연구 인력이 100배 이상 더 커졌는건 아니? 방글라데시같은 나라도 이제 탑저널에 투고를 하니깐 전체 수준이 오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