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메이저받은것도 리뷰어 6명붙어서 개고생하고 겨우 지금 마이너받고 진행중인데
이번에 다른곳에 낸것도 리뷰어 5명이 답을 줘서...
사실 인수는 그렇다쳐도 이번에도 코멘트가 도움되는 전문가 1~2명이고
나머지는 자격의심되는 사람들이라 개고생할각임
아싸리 잘 모르면 좀 제네럴한 코멘트 (글좀 다듬어라, 노벨티 명확히 보여줘라 등등) 주던가 뭔 되도않는소릴 하니...
실적 좀 급했던거라 IEEE 말고 Elsevier 상위권(IF기준으론 5%내외) 낸건데
리뷰프로세스는 빠르지만 대체 리뷰어풀을 어디서 끌어오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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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빠른 저널은 다 그렇게 함. 일단 리뷰어 초청 메일을 받은 사람일부가 거절하더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메일을 열몇군데씩 뿌림. 그래서 혹여나 전원 수락해버리면 열명씩 달라붙게 됨.
탑컨퍼런스도 리뷰어 5중에 3은 그럼
컨퍼는 컴공아니니 모르겠는데 기간이 짧으니 그럴수있다쳐도 저널은 아무리짧다해도 왔다갔다하면 최소 3개월 보통 6개월인디 trans 상위권은 r&r감안해서 보통1년보고... - dc App
ieee trans는 대신 평균적으로 리뷰어 3명이잖아 운좋으면 2이고.
ㅇㅇ 그래서 할거면 신중하게 리뷰어 선정 하는게 낫다는거지 - dc App
물론 그러면 IEEE만큼 리뷰기간 좆같이 길어지니 도루묵일수도 있긴한데 하... 암튼 모르겠다 빡대가리 리뷰어들 볼때마다 개화남 - dc App
꼬우면 학회 만들던지 에디터가 되라~ 이 말이야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리뷰오는건 제대로하는선에서 끝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