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학벌보다 실력을 더 많이 타는 분야긴함


내가 나가서 겪어보고 면접평가하는 본부장급들이랑 얘기를 해보면


가만히 있다가 인서울이라는 이유로 평가가 올라간 인서울 하위대학들


너네는 걍 자위수준이고 현시점 취업 나가면 면접관 주류인 사람들에겐 너네가 까는 지잡대보다 못한 평가를 받음


특히, 요즘 인서울대학들 옛날부터 잘하던 유명대학이면 신경 안쓰던데 아닌 애들은 알게모르게 색안경도 좀 있음


그리고 대학원으로 세탁 희망하는 애들ㅋㅋ


세탁기 돌아간 사람들은 실적을 괴물같이 낸 사람들이지 너네가 아님ㅋㅋ


올라간 지도교수도 지가 가르친 학생을 더 챙기지 어디서 굴러온 뼈다꾸는 타이틀만 달아주면 헤헤하고 시키는대로 다해먹으니 머슴같이 챙기는 제자 밑에서 굴리다가 적당히 졸업시키고 나머진 알아서 해야함


그리고 취업 나가면 대우 못 받고 혼자 뽕에 차서 ㅂㄷㅂㄷ 대다가 퇴사한 인간 한둘이 아님


선배들이 탄탄해?ㅋㅋ 그 선배들은 그 학교에서 쭉 나온 후배나 챙기지 굴러온 돌은 걍 그래도 같은 랩실이니까 아는 채만 하다가 노예 필요하면 찾는게 너희임


구라같지? 교수가 그래도 뭐라 말도 걸고 해주니까 다른거 같지?ㅋㅋ



용 꼬리 노예로 살 바에 뱀 머리를 하는게 훨씬 나아 


요즘 지방대 과제 잘 따는 교수님 밑에 있으면 박사 내내 인건비 풀로 땡기다가 포닥 가던데 


포닥 애들은 연봉이 퇴직금포함 7300에 연구수당 별도로 또 챙겨주더만 연구도 걍 지 맘대로 하게 해줘서 실적도 잘 내고


차라리 이게 인생에서 훨씬 도움됨


아 물론 지방대가서 돈도 못 받고 실적 못 낼 바에 걍 간판이라도 좋은거 하는게 낫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