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탑저널은 무슨, 상위저널도 1년에 제대로 낼까말까임 (교수가 10년차 다돼가는데 상위저널도 못낸다. 그럼 개병신연구실 무조건 확정.)
2. 상위저널 내더라도 무조건 공동1저자 코웍한거임. 즉 독립연구가 안됨.
3. 그 코웍한 논문 읽어보면 코웍한거 마저도 기여도가 딱봐도 코웍 같이한 연구실이 더 높아보임
4. 교수가 서울대 이직에 (과해보일 정도로) 눈이 멀어 있음
5. 교수가 뉴스, 기사, 공중파 프로그램 나오는거에 환장함
6. 논문들 읽어보면 여기 새끼들이 지식을 존나 선택적으로 편식하는게 느껴짐(상위저널을 내더라도 nsc자매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냄)
7. 교수 박사/포닥시절에 실적이 구림. (동시대 같은 연구실에서 같이 연구해서 교수된 다른 교수들보다 실적 구림.)
8. 실력이 없는 건 걱정 안하고, 인맥이 넓은 것에 매우 자랑스러워함.(연구실 평균수준 올릴 생각, 국밥 운영으로부터 변화 일으킬 생각 안함)
9. 윗대가리 박사들이 연구실 망했다는걸 자각 못함. (==인정을 안함)
10. 박사들이 별로 바쁘지도 않은데 디스커션을 회피함 (이때 죽어도 모른다고 안하면 진짜 썩은 연구실ㅋㅋ)
특히 교수나 박사들이 바쁘단 핑계로 논문을 별로 안읽는다. 여기는 개병신 연구실 확정.
11. 교수가 자기보다 실적 잘나오는, 비슷한 연구분야의 다른 연구실 뒷담/비교를 함.
12. 교수가 맨날 워크샵 간다니 뭐한다니 핑계 대면서 학교에 잘 없음. (정작 과제관련 짬처리는 애들한테 다함)
13. 교수가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 벌써부터 포닥들로 연구실 운영 오토돌리려고 함.

14. 눈치없이 Publication란에 공저자 논문도 쳐박아놓음.


반박시 니 말 맞음.
skp에도 이런 연구실 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