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도 욕할려고 욕하는게 아니고 '애미디진소리하마라' '느금마' '애미리스냐' '니애미쩔더라' 이런말이 입에 붙어서 습관처럼 하는 사람인데

동기가 일처리가 느리니깐 계속 애미없냐면서 갈구는데

동기 눈빛보면 진짜 흠칫하게 되는데 조만간 사고 날꺼 같음

근데 실험실 사람 상치르면 원래 아무도 안감? 나는 몰라서 못갔고 교수님도 알아서 쉬고 오라하고 부조도 안했다던데 나 연구실 잘못 고른거임?

근데 얘도 부고문자도 안 보냈었음ㅋㅋㅋ우리 연구실은 다들 왜리 평범하지가 않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