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셈 이 드넓은 우주에서 우리는 티끌만한 존재고

그 안에서 연구를 누가 더 잘하니 카이스트를 가니 서울대를 가니

이런거 다 부질없는 삽질이란것을 깨달음

고통받을 필요가 없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여자친구와 질펀야스를 하고 애기를 낳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한평생 살면 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