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갤러분들 이제 학부 4학년이고 석박사 의향이 있는 랩실에 1달 전부터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랩실은 B라는 전공을 주로 하는 랩인데, 저는 B와 연계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종류의 전공인 A전공(B는 기초과학, A는 B에 컴퓨터를 더한 학문)을 배우러 들어 갔습니다. A전공을 위해 랩실에 들어갔는데, B를 배우며 계속 교수님께서 B전공의 실험을 짜라고 말씀주십니다. 저는 B전공은 정말 아예 모르는 수준이였습니다. 지금은 몇개는 배워서 기초정도는 배운것 같은데, 자신도 없고 계속 자신감만 떨어져 갑니다. 교수님께서 학부생 1년동안은 B를 먼저 배우고, 석사 1학년때 A를 배우러 다닐거라고 말씀하시는데, 교수님도 A전공 자체는 교수님 전공이 아닌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계속 랩실에 남아 있는게 나은 선택일까요? 질문에 조금 서사가 없는것 같아서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질문드립니다..
1. 본인이 맘에 안들면 A전공 연구실로 다시 들어가면 됨. 2. 교수가 설마 구라를 치겠음? 3. 학부생이 "교수가 00분야 전공 아닌거 같음" 이러는건 주제넘는 판단임. 4. 연구하다보면 자존감 떨어지는건 원래 그럼.
주제넘는 판단 한것 맞는것 같습니다 되게 죄송한 마음이드네요.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대답 감사합니다..!! 다른 연구실은 생각해보면서 있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 교수가 구라치는 경우는 생각보다 ㅈㄴ많다. 3. 누가봐도 아닌거 같다면 직접 확인할필요가 있다
학부생따리는 ㄷㅊ고 학부애들끼리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