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갤러분들 이제 학부 4학년이고 석박사 의향이 있는 랩실에 1달 전부터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랩실은 B라는 전공을 주로 하는 랩인데, 저는 B와 연계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종류의 전공인 A전공(B는 기초과학, A는 B에 컴퓨터를 더한 학문)을 배우러 들어 갔습니다. A전공을 위해 랩실에 들어갔는데, B를 배우며 계속 교수님께서 B전공의 실험을 짜라고 말씀주십니다. 저는 B전공은 정말 아예 모르는 수준이였습니다. 지금은 몇개는 배워서 기초정도는 배운것 같은데, 자신도 없고 계속 자신감만 떨어져 갑니다. 교수님께서 학부생 1년동안은 B를 먼저 배우고, 석사 1학년때 A를 배우러 다닐거라고 말씀하시는데, 교수님도 A전공 자체는 교수님 전공이 아닌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계속 랩실에 남아 있는게 나은 선택일까요? 질문에 조금 서사가 없는것 같아서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