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철학석사 졸업하고 박사 할려고 하는데....
요즘은 대륙 철학도 미국으로 유학하러 많이 간다는데 ㄹㅇ임?
독일이나 미국 현지에서 유학중인 사람 있으면 본인 생각, 주변. 분위기가 어떤지 좀 궁금함
ps) 내 전공은 엄밀하게 말하자면 완전 철학이라기보다는 매체 이론이나 문화 연구 이 쪽임. 졸업 논문 주제가 아도르노 미학이었음.
독일에 철학 박사 유학 가신 분 계신가요?
익명(210.117)
2024-01-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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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하브넷에서도 보이더니 계속 글쓰네
본인 듣고 싶은 얘기 들으려고 계속 이러는건지 싶은데 그냥 짐싸서 미국가라 그냥
그리고 무슨 철학한다는 사람이 여기서 글 써봤자 본인이 찾는 사람 나타날 확률이 얼마나 될거라고 보냐? 감각이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무슨 철학을 하고 무슨 매체 이론을 하고..
이런데 와서 글 쌀 시간에 랩홈페이지를 뒤지든 국내 교수 중에서 관련 루트 탄 사람있는지 뒤져서 메일 보내든가 해야지 며칠째 여기서 보이고 하브넷에서도 보이고
하브넷 글도 보니 걍 현실감각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무슨 독일이니 미국이니 허 참ㅋㅋ
? 내가 듣고 싶은 얘기가 없으면 이런 글을 왜 씀? 대륙 철학 전공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진짜 그런건지 궁금해서 쓰는 글인데
아니 하브넷에서 그렇게 답변 받아보고도 아직도 부족해서 이딴 글 싸고 있는거임?
철학 전공하시고 있고 대답해줄 생각이 있으면 질문 받아주면 되는거고 아니면 걍 갈길 가면 되시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이렇게 화가 나신거임?
진짜 존나 현실 감각 없네 미국이나 독일에서 대륙 철학 전공하는 사람을 찾으러 여기 온거임?
걍 그렇게 욕 먹고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그럼ㅋㅋ
하브넷에서 욕? 하는 사람도 잘 못봤거니와 애초에 답변 90% 정도가 철학 전공자도 아닌거 같았고 지금 질문 자체가 달라졌는데.. 무슨 말이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네. 아무리봐도 내가 듣고 싶은 대답이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님이 하고 싶은 대답이 정해져있는거 같은데
진짜 존나 현실 감각 없네 미국이나 독일에서 대륙 철학 전공하는 사람을 찾으러 여기 온거임? <<< 라고 했는데 그럼 그냥 길 가던 아무개 a씨 붙잡고 이런 질문을 함?
ㅋㅋㅋ 질문이 달라진거냐 이게? “진짜 미국에서 하는게 맞아요?” 이거 물어보고 있는게 똑같은데
아니 ㅁㅊ 여기 오지말고 국내 철학과 교수한테 차라리 가야지
대륙 철학도 미국으로 유학하러 많이 간다는데 ㄹㅇ임? 이게 질문인거고요, 이 짧은 질문도 잘 파악 못하시겠으면 걍 가던 길 가십쇼..
아니 대화가 이 상태인데 어떻게 철학을 하고 있는거임?
대화를 하면 할수록 진짜 재밌으신 분이네 제가 여기 오던 말던 님이 뭔 상관임? 지도 교수님한테도 가서 물어볼건데 걱정은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미국에서 하냐는 질문 대답은 하브넷에서 댓글 한두개 달린게 아닌데 똑같은거 물어보러 여기까지 온거임?
걍 존나 답답해서 그럼ㅋㅋ 제발 교수 되기길 바라고 교수 되시면 이거 답글 박제해서 널리 알려주세요
그 해당 글에 미국에서 하라고 말하는 제대로 된 댓글은 단 하나고.. 그 마저도 후속 질문에 대답도 안해줬는데? 그리고 더 다양한 곳에서 더 다양한 답변 듣고 싶은데 왜 님이 이래라 저래라임? 그래서 뭐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고 싶은거임 아니면 말싸움하고 싶어서 이러는거임?
?? 진짜 이런말 까진 안할라고 했는데 뭐 정신에 문제 있음??? 뭐 님이 유학 학비 대주셨나요? 아니면 대주실건가요? 뭐가 답답하다는건지 진짜 모르겠네 ㅋㅋ 님 혹시 제 지도교수거나 부모님임?
갑자기 교수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하브넷 글 내용 그 내용이라서??? 그러면 여따가 댓글달지 마시고 그 글에다가 댓글 달아주세요.. 이 글 질문은 요즘은 대륙 철학도 미국으로 유학하러 많이 간다는데 ㄹㅇ임? << 이거니까 대답해주실 생각 있으시면 대답을 해주시던가.. 뭐 그런거 별로 관심 없고 그냥 인생 심심해서 시비 걸러 온거 같은데 그러면 걍 가던 길 가세요
미국이니 독일이니 하는 사람이 관련 전공자 직접 찾아가는거도 아니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게 진짜 현실감각 떨어지는거임. 진짜 진지하게 글 그만 쓰고 제발 전공 교수님들 찾아가라
관련 전공자를 찾아서 미국이나 독일까지 가는 것보단 인터넷에 글 싸는게 더 쉽고 빠고 싸니까...??
여기 묻지말고 학교 교수님들께 여쭤봐요. 여기 똥통임
하다못해 지금 유통되는 논문이 누구한테서 나오고 어디서 나오는지는 공부하다보면 그냥 알게되는건데 그 기본적인 서치도 안하고 저런 질문하는거 자체가 답이 없는 수준임.
철학 전공에서는 논문 같은 2차 문헌보다는 1차 문헌이 더 중요성이 커서 '지금 유통되는 이론'이라는게... 뭐 길면 100년에서 짧으면 5-60년이 기준임. 그래서 현재 전공자의 실정이 어떠한지 알아보는데에는 큰 도움이 안되고 또 사실 대략 3-40년전? 시대는 (내 세부 전공 기준) 독일 박사 or 국내 박사가 스탠다드였음. (이거보다 더 최근인 10-20년전에 공부하고 온 사람들은 아직 임용이 되기 전이거나 이제 막 임용되기 시작하는 시대라서 정보가 없음) 하여튼 어찌됏건 간에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랑 많이 다른 답변들을 주는데 심지어 그 답변자들이 철학이나 하다못해 인문학계 관련자들도 아닌거 같아서 다시 물어보는거임. 박사로 해외 유학까지 고려중인데 설마 그 기본적인 서치도 안하고 물어보는거겠음?
2차문헌 1차문헌 타령하지말고 ㅋㅋ APDA 같은것도 찾아볼줄 모르면서 뭔 서치를 했다고 하냐
APDA가 뭔가요?? 가르침 좀 주십쇼..
니가 그냥 기본적인 서치도 안하고 질문 하면서 이따위 태도를 갖는게 니가 갖고 있는 문제라는걸 제발 알길 바란다. APDA는 하다못해 말해주면 APDA philosophy라고 구글링을 할 생각이라도 안하냐? Pluralist's guide 같은것도 하나도 모를거 아냐? 뭔가 사람들이 지적을 하면 너한테 문제가 있을거란 생각을 애초에 하질 않냐?
그런데 정말 실례지만 혹시 이쪽 전공자신가요?? 알려주신 사이트... Goethe-Universität Frankfurt am Main이나 Freie Universität Berlin 이런거 안 나올 수가 없는데....
애초에 사이트 자료 자체가 영미권 대학만 분류를 해놓은거 같은데 영미권 대학만 모아놓고 지금 유통되는 논문이 어디서 나오는지 서치도 안해봄? 이라고 물어보시면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되는질 모르것는데..
플루라리스트 가이드에 콘티넨탈 필로소피에 놓고 검색해보면 스트롱리 레코멘디드에 Strongly Recommended Departments: Recommended Departments: Boston College DePaul Duquesne Emory Fordham
이런거 국내 한정으로 듣도보도 못한 대학만 나오는데 이거 진짜 신빙성 있는 자료 맞나요... 너무 간절해서 그래요..
국내 한정으로 듣도보도 못했다는 말의 근거: 국내 철학 전임 교수 출신 대학에서 이런 대학 이름 단 한번도 못봄..
그야 한국인이 탑스쿨을 못갔으니까 못본거지 뭔 ...
그래서 혹시 정말 실례지만 철학이나 인문학 전공자신가요?
독일유학, 철학, 박사학위 전공한 사람이 진짜 얼마냐 되겠냐... 본인 속해있고 진로희망 하는 분야 인력 규모조차 파악못하네. 하브넷에서도 폐교 지방대 운운하는거보고 현실파악 안되는것같은데 아직도 이짓거리네
하다못해 국내학술지라도 보고 교수, 연구실 서칭부터나 해라. 박사까지 한다는 사람이 교수찾아서 인터뷰 할생각도 못하냐?
당연히 몇 없는거 아니까 인터넷에 물어보는거지 주변에 널려있으면 굳이 여기까지 와서 물어보겠음??? 생각이 왤케 편협한지 모르겠네 교수 찾아서 인터뷰도 하고 인터넷에서도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 꼭 둘 중에 하나만 해야된다고 생각하나..... 하다못해 국내학술지.. 당연히 안 봤겠나?
찾아봐도 미박하고 온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거지
닌 진짜 제발 교수해라
걍 서로 답답한거 같은데 철학이나 하다 못해 인문학 전공 하고 계신 분들 아니면 그냥 갈길 가셔주셔요.. 시간낭비 ㄴㄴ
철학같은 쓰레기학문은 왜 전공하신건가요? 그냥 대학간판 따려고 간거 아닌거요?
대학 간판 따려고 철학 석박을 함? 대가리에 총 맞았음?
저런 쓸데도 없는 분야한다고 인생을 낭비하노...개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