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단기 미국에 단기 교환 갔다오는거 도움됨?
올해 7월에 학부 졸업하고, 자대 석사 거쳐서 미박 계획중임.
지금까진 전공 학점채우고 여유가 없어서 교환 생각도 안해봤는데, 문뜩 7월에 방학 단기로 갔다오면 미박 지원할때 도움될까 싶어서.(곧 모집 시작이더라)
비용 알아보니 숙식 포함하면 1200-1300 나올듯
이거 안가면 학원다니면서 토플 미리 점수 만들거 같은데 어떤거 ㅊㅊ함?
갔다오면 도움은 될것 같은데 한달에 천만원 좀 빡세서
올해 7월에 학부 졸업하고, 자대 석사 거쳐서 미박 계획중임.
지금까진 전공 학점채우고 여유가 없어서 교환 생각도 안해봤는데, 문뜩 7월에 방학 단기로 갔다오면 미박 지원할때 도움될까 싶어서.(곧 모집 시작이더라)
비용 알아보니 숙식 포함하면 1200-1300 나올듯
이거 안가면 학원다니면서 토플 미리 점수 만들거 같은데 어떤거 ㅊㅊ함?
갔다오면 도움은 될것 같은데 한달에 천만원 좀 빡세서
뭐든지 유용하게만 활용한다면 뭐가 문제겠음.. 지도교수님 통해서 대학원생 연락처라도 얻어보던가
미국 2년 + 한국 2년인가 해서 미국 한국 학위 동시에 취득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거 하면 미국 대학원 입학할때 토플 면제임. 이공계인데 토플 커트라인이 100점 이런데도 있단말이다. 영어 못하는 사람이면 이런데는 못쓰는거지. 대학원 입시에서 토플 커트라인 못맞추면 그냥 리젝임. 토플 학원만 다녀도 학원에 돈 많이 줘야됨. 등급별로 나눠 놨는데 그게 돈 받아 먹을려고 하는거임. 니가 영어 잘하면 괜찮지만 못하면 석사 하면서 점수 맞추기 쉽지 않음. 점수 맞출려면 쌩으로 학원 다녀야됨. 근데 토플 학원 줄 돈으로 다시 입시해서 의치약한수 가는게 더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