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한 과목만 더 채우면 졸업인데
학교가 설잡인지라 취업위주로 맞춰져있어서 이론과목이 별로 없습니다...
날먹할 수 있는 1학년 개론과목이 하나 있는데 기왕이면 대학원 준비도 제대로하고 석사들어가기 전 이론 좀 제대로 배우고 가고싶어서
SKP YK 중에 설잡이라면 대학원에서나 맛볼 수 있는 심화전공과목이 있길래 학점교류 신청해서 들을까 생각 중 입니다...
근데 문제는 학점교류라서 평점평균계산할 때는 P/F로 들어가긴하지만 성적증명서 밑에 실제로 받은 성적이 그대로 남고 이게 또 성적이 안좋으면 나중에 컨택이나 면접에서 말이 나와서 대학원갈 때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이고
무엇보다 제 학교가 개강 종강이 빠른지라 종강이 2주씩이나 늦어지는게 좀 그렇네요...
한 마디로 공부를 할거냐 날먹을 할거냐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학원 생각 있다는 놈이 컨택은 안하고 뭔 헛짓거리여
아직 시간있다고 생각해서 4~5월 쯤에 할까하는데 너무 늦나요? 자대 학부연구생도 하고있기도해서...
학부연구생 하고 있는곳으로 진학할 생각 없는거 아님? 내년 봄학기 입학이여도 빠른 타이밍이 아닌데
날먹하고 교수님이랑 컨택해서 그 랩실에서 뭔 공부하면 좋을지나 파악해서 그거나 공부해
감사합니다... 그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