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취향차이라고 봄


연구잘하는건 능력이지만, 연구가 인생을 놓고볼때 재미없을 수 있다.

연구는 솔직히 삶을 전념해야 함. 연구이외의 희노애락을 느끼기 힘듬. 걍 공부만 많이 한 찐따됨

연구라는건 대단히 사소한걸 증명하기 위해서 갖은 똥꼬쇼를 다하는거 같기도 함. 물론 그러면서 인류는 진보하지만 개인의 삶은 희노애락도 모르는 찐따가 됨.


솔직히 회사생활이라는게 조직생활인데, 위에 어른도 있고 그러면서 업무나 인생을 배우기도 하는데


적어도 국내 대학 교수는 너무 독립적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