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 중에 그런 애 하나 있는데
아이디어는 존나 많음
근데 막상 쓸만한 아이디어는 없음
아이디어를 냄 -> 이미 논문 있음
이이디어를 냄 -> 조금만 더 공부해보면 불가능하다는 걸 암
이런게 태반임
그래도 그사이에서 고르고 골라서 논문 쓰긴 쓰던데
그 고르고 고르는 사이에도 존나 뻘짓하느라 시간날리고 ㅋㅋㅋ...
아이디어는 존나 많음
근데 막상 쓸만한 아이디어는 없음
아이디어를 냄 -> 이미 논문 있음
이이디어를 냄 -> 조금만 더 공부해보면 불가능하다는 걸 암
이런게 태반임
그래도 그사이에서 고르고 골라서 논문 쓰긴 쓰던데
그 고르고 고르는 사이에도 존나 뻘짓하느라 시간날리고 ㅋㅋㅋ...
그건 아이디어가 많은게 아니고 좆도모르니까 아무렇게나 씨부리는거고 - dc App
ㄹㅇㅋㅋ
갑자기 내가 자비스급 인공지능 만들겠어 하는거랑 뭐가다른데 - dc App
그건 아이디어가 아냐 ㅋㅋㅋㅋㅋ 연구에서 아이디어라 하면 실행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지
학부생이 이미 논문 나와있는 아이디어 낸다는거면 잘하고 있는건데 거기에 자기 아이디어로 논문 쓴거면 아이디어 좆도없이 주제 못잡고 허송세월보내다가 교수가 던져주는걸로 겨우 졸업하는 새끼들이 한둘이아닌데
아이디어 많은건 좋은게 아님 왜냐면 그런 아이디어일수록 쌩 노벨티에만 포커싱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논문 뒤지게 찾다보면 어느순간 내 아이디어가 안되는 아이디어구나를 직면하는 순간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