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은 지방대 분캠 학점 3.9인데 홍콩과기대 석박으로 갔습니다. 같은학교 같은전공이여도 개인의 능력에 따라다른거지 어누학교 어느학점인데 어디갈수있냐는등의 질문은 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또한 학부가 좋지않음에도 3.7로 서울대 입학했으니까 말이죠. 인터넷에서 듣는 정보와는 괴리감이 있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정량적인 스펙만 가지고 모든걸 판단하는건 모든 인생의 방향에서 좋지않은 방법이니 본인 인생 갉아먹지말고 주어진것에 열심히 합시다
정량적인 스펙만 가지고 모든걸 판단하는건 모든 인생의 방향에서 좋지않은 방법이니 본인 인생 갉아먹지말고 주어진것에 열심히 합시다
맞는말인데 본인부터가 비전없이 정량실적이 후달린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커뮤에와서 물어보는거고, 연구에 대한동기없이 학교네임벨류만 언급하는애들은 본문에나오는 3.9홍콩과기대같은건 못감. 본인이 스펙넘을 퍼포먼스보여줄 자신있으면 여기에 글올리겠음? 발뻗고 잠이나자지
정량적인자료만들이밀고대학원입학여부를따지는거자체가진짜멍청한짓인데유독인터넷에는그런게시글이많습니다. 학교 교수님한테만 여쭤봐도 그런거신경안쓰시고 그냥 컨택해보라고 조언하시는게정상일텐데 여기서는 학교급나누고 갈라치고 전공나누고 한심하네요
애초에 인터넷에서 그런 질문을 하는 놈들은 가망 없는 놈들임
진리의 교바교인듯 spk인데 엘리트 순혈주의 가진 교수면 인서울 하위오는 컨택도 다 거를거고 그렇지 않은 교수는 좀 낮은 학교여도 학점 높으면 컨택은 받아줄거고 또 어떤 교수는 학점은 일정이상만 넘으면 다른 걸 볼테고 그냥 내가 지원하는 실험실 교수가 나랑 잘맞는게 젤 중요한듯
ㅇㄱ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