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서울권 대학 출신 현 화공과 박사과정임

1. 군대 빼주고, 군대 빼주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음 서류적고 시키는대로 하다보면 전역되어 있음

2. 촌동네라 딴짓 불가능함 면학 분위기 ㅈ됨. 공기 ㅈㄴ 좋고 산책 하기 좋음. 저년차땐 ㅈㄴ 지루하다 싶었는데 연차 쌓일수록 실적 빨리 쌓아서 졸업 1초라도 당기려고 어차피 연구실에서 살게되더라

3.  전액 장학금 + 스타이펜드깔고 시작이라 맘이 편함 걍 학식 먹고 열심히 살다보니까 통장에 2천만원쯤 모임

4. 폐쇄적이라 내부에서 똘똘뭉치는 분위기임 학부생 수 < 원생 수라 대학원생 리스펙하는 분위기가 있고 학부 동아리에서도 잘 받아줌. 나도 실험 돌려놓고 밤에 운동 동아리한다

5. 우리과 기준 실적이 좋음. 선배들 임용 많이 되심, 대신 꽤 빡세고 전반적인 눈이 높음. 짬좀 찬 교수님들은 앙게반테 이런건 홍보도 안하시더라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