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다 학사만 하고 빅테크가는데
ㅅㅂ 우리나라는 물박사새끼들이 다 이래라저래라하고
걍 학석사따리로 기업가면 시다바리나 하고 임원은 죽어도못하고
그깟 이론 많이안다고 뭐가그리중요한지 그냥 얼른 취업해서 사업동향읽고 그런게 더 중요한거아닌가
이러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 도태되는중인듯 학력인플레는 점점심해지고
솔직히 걍 학사로 취업해서 잘 구른 부산대생이 부산대나와서 어디 카이스트같은데서 석박사 한애보다 더 기업에서 일잘할텐데.. 그깟 학위가 뭐가 그리중요하다고 ㅋㅋ
꼬우면 미국가던가 아니면 한국에서 박사를 따던가 ㅋㅋ
아오 십발 미국 외노자하긴싫고 조선에서 교수시다바리하면서 박사하기도싫고 ㅅㅂ
연구 = 이론 이라는게 흠....?
미국 탑기업이나 한국이나 하는 일은 비슷하지 않나? 물론 서비스 규모가 다르긴 하지만 그리고 한국 it기업 정도면 ㄱㅊ은 편임
네 다음 학부따리
글쓴이같은 새끼들 꼭 좋은 나라 / 나쁜 나라 구분하고 이악물고 우리나라는 나쁜 나라에 끼워맞추려는게 ㄹㅇ 같잖음 ㅋㅋㅋㅋ 그게 책과 담 쌓은 저능아의 한계기도함. 사회과학 쪽에도 요즘 책과 담 쌓았으면서 시류에 편승한 개소리 나불대는 애들 많던데 하물며 이공계는 더 텅텅 빈애들 천지
학교 교육에서 사회계약론 존나 강조하고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니 자랑스러운 나라니 선전해대는걸 곧이곧대로 믿으니까 좋은 나라 만들기에 집착하는데, 애초에 선한 국가라는건 없음. 미국도 제3세계 상대로 깡패짓하고 착취하니까 그정도 부유해진거고, 그 부유도 소수만 누리는 특권이지.
이미 군대 문제에서도 다 까발려졌잖아 우리나라보다 군대 월급 적은 나라가 대부분인거. 타국에 대한 환상은 그냥 국가라는 관념 자체를 의심안하기 때문에(좋은 국가와 나쁜 국가로 나누려고만 하지 국가 자체의 선함에는 의심안함) 벌어진 일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는 국민 고혈 빨면서 착취하는 구조고 그 얘기는 맑스주의 태동기부터 나왔던 얘긴데
책을 한권도 쳐안읽고 학교 교육이 선전하는대로 곧이곧대로 믿고 체제에 기생하고 순응하는게 고학력자 패시브가 됐으니 서울대 다닌다는 새기도 이런 븅딱같은 불평불만 가지지. 학교 교육에서 체제 갈아엎으라는 마르크스주의를 제대로 가르치겠냐? ㅋㅋㄱ 철저하게 숨기고 배제시키고 서방 이익에 부합하는 얘기를 재생산하는게 주임무일뿐이기에 더욱이 책을 읽어야하는법인데
부산대는 염병 니기미
병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