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의 가스라이팅, 폭언에 존나 힘들어서 그만둠.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 운전이라면 운전 다했는데
그만두러 가니까 처다도 안보고 가라고 함.
그리고 그만두고 나서도 프로젝트 마무리하라고 연락오고
자료 모은 서류들고 대기했더니 이미 다른애가 담당하게 됐다고
이거 전달해줄게 하고 쑝~하고 갔던 모습에서
키우던 개도 이렇게는 안보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
대학원 내가 왜 간걸까? 문득 지난날 내 결정에 한숨만 세어나온다.
교수의 가스라이팅, 폭언에 존나 힘들어서 그만둠.
그동안 고생이란 고생, 운전이라면 운전 다했는데
그만두러 가니까 처다도 안보고 가라고 함.
그리고 그만두고 나서도 프로젝트 마무리하라고 연락오고
자료 모은 서류들고 대기했더니 이미 다른애가 담당하게 됐다고
이거 전달해줄게 하고 쑝~하고 갔던 모습에서
키우던 개도 이렇게는 안보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
대학원 내가 왜 간걸까? 문득 지난날 내 결정에 한숨만 세어나온다.
나랑 비슷하구나 난 학부연구생 했는데 몇 달 동안 새벽1시까지 뼈빠지게 돈 한푼 못받고 일하면서 주말이고 밤낮이고 불려나가서 좆 빠지게 심부름하고 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 교수가 원하던 곳 취직시켜준다고 믿고 버티다가 결국 우울증이랑 화병생겨서 그만둠 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취직시켜준다고 했던곳이 다 구라였다
내 동기되는 동생들도 같이 생활했는데 나만 진짜 미친듯이 부려먹고 괴롭혀서 결국 나만 병신돼서 학교만 간시히 졸업함.. 아직도 후유증 시달리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교수들이 희생양 시키는 애들있는듯 대학원에서는
혹시 학부가 개잡대 이신가요? 그럼 그런대우 받을 수 있습니다
ㅠㅠ
그런새끼는 목을 칼로 확 쑤셔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