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세탁 -> 취업할때 알게되겠지만 잘안먹힘
취업도피 -> 취업도피인거 존나 티나서 더 상황이 악화됨
커리어개발 -> 직장취직하면 학사따리가 상사인걸 알게됨. 임원까지 가는 그룹은 학사취직하고 회사에서 대학원을 보내준 존나 특수한경우, 또는 파트로도 충분.
진짜 좆되는 논문함 써보고싶어서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면 가도록
취업도피 -> 취업도피인거 존나 티나서 더 상황이 악화됨
커리어개발 -> 직장취직하면 학사따리가 상사인걸 알게됨. 임원까지 가는 그룹은 학사취직하고 회사에서 대학원을 보내준 존나 특수한경우, 또는 파트로도 충분.
진짜 좆되는 논문함 써보고싶어서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면 가도록
맞말추
학사따리 상사인경우 별로없음 어느기업을 가도 '제대로 된 부서'를 간다면. 박사받고도 학석들이 하는일하는 병신같은곳 가니까 그런일이 있는거지
그렇지 않음. 예를들어 H사 연구소는 학사 비율 굉장히 높음. 박사 있어도 파트로 딴사람들 많음. 니가 말한 부서가 특이케이스임.
ㄴ "제대로 된 부서" 병시나
좀 더 쉽게 말하면 부서단위로 학사가 많은 케이스도 있는데 거기서 박사만 대부분 있는 팀or파트단위가 존재함. 그 팀/파트에 들어가면 니가 말하는 학사따리가 상사 -> 이딴경우는 없다보면됨. 간혹 그런데 못간 박사들 있는데 그런 박사들이 니가말하는 병신같이 후회하는케이스임
그러니까 그런 부서가 거의 없다고. 대부분 학사들 껴있는 부서로 감. 그리고 니가 말하는 부서 가도 그런덴 보통 선행조직이라 폭파되기 제일 쉬움. 회사 다니다보면 결국엔 사업부에 가까운쪽으로 수렴함. 거기서 적응 못하면 도태되는거고. 일찌감치 그런 부서 가서 적응한 애들은 문제 없지.
거기 가는게 능력이지. 게다가 애초에 동갑내기 학사랑 비교하면 거의 4년경력을 더받는데(군대2년 박사경력직입사라+2년)밑으로 가는것도 말이안되고.
선행조직 들어갔는데 거기 무너질때까지 못옮기거나(학계든 다른선행조직이든) 그럴인간이면 애초에 물박임
사업부라해도 연구조직이 없는것도 아닌데 년차쌓였다고 양산현장이랑 구르는 파트(팀)으로 간다? 그거 상정하는거 자체가 병신케이스임
그래서 우리랩은 대기업 유배?간 사람들도 나름 만족도가 높음. 대신 조직개편/업계사이클 등 불안정 요소가 많으니 40초반까지는 탈출하려고 기를쓰더라
1, 2 목적으로 간 선배들 다 대전 메이저 정출연 갔는데 머라노 ㅋㅋ 물론 다 카이스트로 세탁함 - dc App
학벌 세탁 ㅇㄱㄹㅇ임 ㅋㅋㅋ 본인 학벌 간판은 무조건 학사임. spk가면 그나마 업글 가능한데 그거 아니면 ㅇㅇ
skp가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