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sw쪽으로 방향틀어서 오피스 근무, 서울판교근무로 가면 모를까기계과는 대부분 석박사해도 현장에서 기구개발, 기구설계하고 양산성도 확인해야해서 공장근무가 필수적인데이러다 보니 공장에 붙어있는 사무실로 출근하고 연구만 하는게 필연적으로 자재구매, 유통, 협력사관리, 출장을 달고사는데 이런게 존나 스트레스많이 받음아예 해석처럼 퓨어하게 컴퓨터로만 연구하는 직종이면 ㄱㅊ은데 실험한 랩이면 대기업가도 노가다꾼이랑 다를게 없음
이건 뭐... 몰라도 너무 모르는데 거의 이소리는 반도체관련 전자과나오면 반도체만져야하니 fab근무 필수라고 하는만큼 이상한소리임
연구소는 말할것도없고 대부분 대기업들은 양산조직이 따로있어서 선행기술이나 N+1~2단계 기술 넘길때나 공장 깔짝 하는정도지(그것도 극히일부) 어지간하면 저런일 할일없음
그건 완전 선행연구조직에 들어갔을 때 이야기고, 선행연구 인사배치는 복불복or 학위레벨을 따져서 본인이 가고싶다고 갈 수 있는게 아님. 그리고 연구소를 들어가도 필연적으로 양산을 고려한 개발을 해야하는데 무슨말인지?
내가 있는 곳도 대기업 연구소인데, 사업부만큼은 아니어도 본부에서 양산양산 강조해서 박사출신 연구원도 결국 팩토리에 자주가야함
연구소 내에서도 선행기술만 하는 곳, 선행기술과 사업부 중간, 아예 사업부랑 밀접하게 붙어서 사업을 하는 곳으로 나뉘는데 당연히 첫번째에 해당 곳이 인력이 적고 본인이 거기에 배치될 확률이 낮은 거 아니겠음?
그래서 내가 ai섞어서 연구함 - dc App
바이오가 있는 이상 이 정도로 징징되면 안된다
아프니까 바이오다
삼전 설비연(지금은 반연이지만)에서 공장근무한다는사람 듣도보도 못했는데; 현차도 공장근무는 아예 모집부터 울산공장으로 뽑지 나머진 남양 의왕 판교(선행기술원)가고
협력사관리 유통은 문과애들이 하는거고 자재구매도 연구소단위에서 하지 무슨 연구소애들이 양산라인을봄;
공장에 맨날 근무하는건 아니지만 기계과는 팩토리출장 가끔 가야하는데 니네쪽은 연구를 ppt로만 함?
결국 제품개발은 연구원들이 하는거고 과제수행하려면 협력사거치는 것도 연구원들이 하는건데 문과는 왜나옴?
삼전은 fab과 연구가 명확히 이분화 되어있겠지만 b2c 제조업은 그둘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음
과마다 다를순 있는데 기계과 출신은 연구소들어가도 양산에 관련된 연구를 할 수 밖에 없고, 이에따른 팩토리출장이 잦은건 어쩔수없음 아닌사람도 있겠지
그런걸 지금 협력사관리라고 하는거냐? 그럼 대체 어느과가 그걸안함?ㅋㅋ;
하다못해 니가예시로든 sw도 양산 컴퓨팅파워 견디는지 알고리즘이나 UI쓰면 실제라인에서 트래킹되는지 공장가서 체크해야되는데 대체 뭐가 기계과가 그리 특별하단건지 이해가안되네ㅋㅋㅋ
니가 말한수준의 양산신경쓰는건 안하는과가 없어요 아싸리 건설이면몰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