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연구원 친구 있는데
수시채용때 박사급 1명 뽑는데
경력직들 포함 이력서가 2000장이 들어온단다 ㅋㅋㅋㅋㅋ
결국 돌고 돌아서 그냥 약대나 수의대 출신 한명 뽑고 전부 광탈 ㅋㅋㅋㅋ
서울대건 IF10점대 5편을 들고 있건 그냥 지옥이 바이오야 ㅋㅋㅋ
근데 입사해도 박사급 연봉 6000~7000따리에서놈 ㅋㅋㅋㅋㅋ
그래도 장점이 수도권에 연구소가 몰려있음
참고로 삼바랑 셀트리온은 박사급 영어 스피킹 능통자 아님 그냥 서탈 시킴
영어 능통자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애들은 이력서 쓰지 말고
몇년전하고 또다른게 바이오임 ㅋㅋㅋ
경영 경제 >>> 바이오
박사급 연봉 6천은 딴데도 그렇다
헬바이오... 바이오쪽 친구하고 룸메했는데 군대까지 다녀온 애가 새벽 출근하고 새벽 늦게들어와서 질질 짜더라
대학마다 생공이 입결 최하인 이유. 물리 화학보다 취업시장 작은거같음
취업시장은 오히려 넓음.. 제약아니라도 바이오 계열이 많으니까 ㅎㅎ 근데 수요보다 공급이 배이상 많으니까 취업해도 소모품으로 취급받아서 대체되기가 매우 쉬움....
내친구 박사 ~포닥까지 10년 바라보던데, 반도체 입장에서 우리도 길다 싶었는데, 쟤들은 그냥 너무 불쌍해서 언급도 힘들더라..
멀리갈 것 없이 학부 기준으로도 경북대 전자공학과가 서울대 생명과학부 평균 아웃풋 씹압살함.
의편하나만바라보는과 아님?ㅋㅋ
의편 TO 박살난지 언젠데
나 바이오인데 ㅠㅠ - dc App
바이오앞에선 아가리 닥치고 있어야지... 학부때 공대로 편입한게 신의 한 수였다
학사로 삼전 하닉 취업하면 요새 초봉이 5000~6000인데 (보너스 제외) 그거 생각하면 가성비 진짜 구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