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시작하는 석사따리 좆밥나부랭이를 챙겨줄 교수가
타대에서 구하면 좋겠지만 그게 생각보다 쉽지않음
난 자대에 학부전공 석사전공 다른데도 다른학과 출신이라고 차별받음
교수들이 단순한구석이 있어서 내새끼가 먼저일수밖에 없음
다른 조직가서 6두품 정도로 차별받는거 괜찮으면 상관 없겠지만
이게 말이 쉽지 십중팔구 스트레스성 탈모걸림
타대에서 구하면 좋겠지만 그게 생각보다 쉽지않음
난 자대에 학부전공 석사전공 다른데도 다른학과 출신이라고 차별받음
교수들이 단순한구석이 있어서 내새끼가 먼저일수밖에 없음
다른 조직가서 6두품 정도로 차별받는거 괜찮으면 상관 없겠지만
이게 말이 쉽지 십중팔구 스트레스성 탈모걸림
당연히 교수도 주제 가끔 던져주면, 자대 잘하는 애한테 잴 좋은거 몰아주는 경우가 태반인디.. 당연하제
맞는 말이긴 함. 자대에서 교수들 케어 받으면서 크는게 타대에서 멘탈 갈아가며 크는 것보다 더 나은 경우가 분명 있어.
근데 설카포 가보니 교육 수준 자체가 충격적으로 다르더라. 어떻게든 큰 물 경험해보는게 인생 길게보면 더 좋음. 수업 자체가 충격적으로 더 좋음.
보면 머리 수준은 오히려 비슷한데 가랑비에 옷 젖듯 경험의 격차가 더햐지니 큰 차이를 만듬. 꼭 가보셈
연구 단계에 접어들면 동료의 수준이 나한테 큰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음 어차피 세상 모든 논문에 접근 가능하고 타대 랩실하고 코웍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기 하기 나름이지 않을까 싶다
결국 연구는 본인의 몫이지 동료가 천재라고 해서 나도 똑똑해지는 건 아니거든
지거국 랩실에서도 교수 배출되는 세상인데 동료 수준이 낮아서 내 실적이 안 좋다는 건 진짜 핑계가 아닐까
연구가 결국 본인몫이긴 한데 최소한 랩미팅 때마다 선배랑 동료들이 어떻게 연구를 진행해나가는지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