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 GOAT. 전전 기준 3.9/4.5는 돼야 입학 가능. 반 쯤 농담으로 자대생들이 유기한 KAIST 비인기 랩실은 한양대가 주류라고 자조함.

서울대
:  자교 버리고 많이 가는 마지노선 취급. KAIST보다는 확실히 들어가기 쉽다는 인식이 있음.

자교
: 무난1. 카떨 설떨들 수용소인데 성균관대 대학원 연구성과가 더 좋다고 하면 단체발작함.

KY
: 무난2. 물론 거의 없음. 난 딱 3명 봤는데 고컴 2명에 연대 반도체공(삼전 계약) 1명이었음. 축하해주기는 하는데 속으로는 굳이...? 라고 생각들 함.

포스텍
: 무난3. 근데 아무도 안 감. 위치 때문인 듯. 학생들 똑똑하고 교수들 좋은건 알지만, 정작 간 사람은 한 명도 못 봤음.

미만은 진짜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