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갤만 보면 IST 포스텍 안가는게 혹우인데
서울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심리적 마지노선이 카이스트인 경우가 많음 (다만 포스텍은 예외로 쳐주는 사람이 꽤있음)
포스텍이야 머 과거명성도 있고 해서 카포 출신들이 즐비하지만
UNIST 아무 랩실이나 들가서 대학원생들 학부 확인해보셈.
대다수가 경북대, 울산대, 금오공대같이 그 근방 학생들이고
인기랩실도 대다수 학부는 자교고 서성한 이상은 코빼기도 안보임
서울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심리적 마지노선이 카이스트인 경우가 많음 (다만 포스텍은 예외로 쳐주는 사람이 꽤있음)
포스텍이야 머 과거명성도 있고 해서 카포 출신들이 즐비하지만
UNIST 아무 랩실이나 들가서 대학원생들 학부 확인해보셈.
대다수가 경북대, 울산대, 금오공대같이 그 근방 학생들이고
인기랩실도 대다수 학부는 자교고 서성한 이상은 코빼기도 안보임
응 우리랩에 스탠포드 박사 포닥하러 오고, 해외 애들, 서포카 애들 즐비함
카는 고민없이 가고 포는 고민하다 가고 ㅇㅇ 연고없는 ist 갈 바에 자교에서 대장노릇하는 게 편하지
근데 한성서에서도 포공은 안 가려고 함. 설카 떨어지면 그냥 자교 가고, 연구핏 맞는 KY 교수를 찾아가는 일은 있어도 포스텍~지유디는 0명임. 포스텍 애들 똑똑한건 아는데 그거랑 별개로 대학원을 포항으로 가지는 않음.
그건 너 분야 한정이고.. 이공계가 얼마나 다양한데 - dc App
비인기학과, 비인기랩, 신생랩은 지방대를 뽑기도 하는데, 인기랩 또는 오래된 랩은 거의 안 뽑고, 가끔나오는 TO는 자대생 인턴으로 충원하는 상황. 요즘은 석박으로 운영되면서 인력변동이 적어서, 뚫고 입학하기 어렵다.
GIST에는 서성한 학생들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