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야 뭐 시험 봐서 점수 딱딱 나오고, 점수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이 구분되니까 ABC +0- 나누기가 용이함
근데 문과는? 경제학부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보고서&서술형시험&조별과제로 결판이 나는데 이걸 정량화시켜서 점수로 딱딱 나누는게 진짜 쉽지 않음
B+, 아니 A0만 줘도 "저는 열심히 했고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성적이 이래요?" 라고 교수한테 바로 메일 박음
어차피 점수 자체가 교수 지 맘대로 배정하는거라 교수 본인한테도 이걸 논리적으로 답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그래서 A+로 올려줄 수밖에 없음.
어느 잡대 얘기냐고? 놀랍게도 서울대임. 괜히 전공 기준 60%가 A가져간다고 기사 뜬게 아니다.
근데 문과는? 경제학부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보고서&서술형시험&조별과제로 결판이 나는데 이걸 정량화시켜서 점수로 딱딱 나누는게 진짜 쉽지 않음
B+, 아니 A0만 줘도 "저는 열심히 했고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성적이 이래요?" 라고 교수한테 바로 메일 박음
어차피 점수 자체가 교수 지 맘대로 배정하는거라 교수 본인한테도 이걸 논리적으로 답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그래서 A+로 올려줄 수밖에 없음.
어느 잡대 얘기냐고? 놀랍게도 서울대임. 괜히 전공 기준 60%가 A가져간다고 기사 뜬게 아니다.
그건 서울대 애들이 어릴때부터 점수 따잇 당하면 부모님에게 처맞던 습성 때문에 그러는거지 레포트 첫장만 대강 봐도 채점 기준 존나 명확하게 적용해서 점수 매길 수 있고 논리적으로 답할 근거 차고 넘쳐남. 적어도 A 맞야야 할 놈이랑 B+ 맞아야 할 놈은 충분히 가를 수 있음. 근데 시발 문과에서 글 ㅈ같이 못쓴다고 학점을 조져놓으면 얘들 밥은 누가 먹여주냐. 글좀 쓰는 놈들은 10명중에 많아봐야 2명쯤 되는데.
어차피 문과 상위권놈들중에 로스쿨못가면 폐사할새끼들 투성이라 교수들도 그거 알고 학점 퍼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