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그 많고 많은 학교들 중에 오직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딱 세 곳에서만 개설된 전공
연구 부심 넘쳐나는 4대 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에서도 답없다고 판단해서 전공과정을 설치조차 하지 않은 "자연과학"
그 서울대에서도 전과시도율이 50%가 넘고, 아웃풋 기준 경북대 전자공학과에도 처발리는 진정한 "배고픈" 학문
"자연"과학이라는 명칭에 가장 부합되는 학문이지만, 이공계 부심이 쎈 대학원갤에서조차 언급도 안되는 학문
연구 부심 넘쳐나는 4대 과학기술원과 포항공대에서도 답없다고 판단해서 전공과정을 설치조차 하지 않은 "자연과학"
그 서울대에서도 전과시도율이 50%가 넘고, 아웃풋 기준 경북대 전자공학과에도 처발리는 진정한 "배고픈" 학문
"자연"과학이라는 명칭에 가장 부합되는 학문이지만, 이공계 부심이 쎈 대학원갤에서조차 언급도 안되는 학문
‘잡탕’
저긴 뭐하는곳이냐 wave기반 지질탐사 같은거 하면 어렵지만 재밌을거같긴한데
동해 유전 발견되면 떡상한다
망치들고 공룡화석이나 캐러 다니는 새끼들이 뭔 떡상이야 ㅋㅋㅋ 자원 쪽은 물리탐사라 또 다른 영역이고 걔들은 에너지자원공학과 같은 이름으로 따로 분류됨.
고고학과랑 지질학과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물리과인데 개추박는다. 우리도 반도체, 광학, 방사선으로 빠져서 기업/병원 취업하는게 일상ㅜㅠ 낭만은 무슨 속세에 찌든지 오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