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잡 3.0~4.0도 잘 간다


대신 교수가 추천 해주거나


개지잡도 교수들 스펙 좋은 교수들 많아서


다 아는 사이라서 그냥 얘 어떠냐고 주의깊게 보라고 하면 뽑힌다


주의깊게 보라는건 청탁이 아니거든


교수 개인의 의견이거든


들어보지도 못한 대학애들도 설포카 연고대 대학원간다



어차피 뽑는건 교수 마음이거든



어차피 진짜 이 주제를 연구하고 싶어서 몰입해서 미칠거 같아서 대학원 가는게 원래 대학원의 취지인데


요즘은 그냥 할것도 없고 경험도 없으니까 군대마냥 생각하는 시간 가지러 가거나


그냥 시키거나 하러 가는거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