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잡 3.0~4.0도 잘 간다
대신 교수가 추천 해주거나
개지잡도 교수들 스펙 좋은 교수들 많아서
다 아는 사이라서 그냥 얘 어떠냐고 주의깊게 보라고 하면 뽑힌다
주의깊게 보라는건 청탁이 아니거든
교수 개인의 의견이거든
들어보지도 못한 대학애들도 설포카 연고대 대학원간다
어차피 뽑는건 교수 마음이거든
어차피 진짜 이 주제를 연구하고 싶어서 몰입해서 미칠거 같아서 대학원 가는게 원래 대학원의 취지인데
요즘은 그냥 할것도 없고 경험도 없으니까 군대마냥 생각하는 시간 가지러 가거나
그냥 시키거나 하러 가는거잔아
이건 랩by랩임. 요즘 교수들도 학생눈치 보기때문에 스펙 저조한애 지인추천으로 막 통과시키진않음. 과 다른교수들 눈치도 보이고(다 알수있음)
미국 대학원은 커미티에서 뽑는다ㅋ 그리고 로테이션 필수인데 한국 대학원처럼 컨택해서 바로 입학하는줄 아나 ㅋㅋㅋ 미국 대학원이 어려운 이유는 서류 합격률 (10% 안팎). 내가 썼던 top50 safety school 마저도 11-15% 대였는데 ㅋ
를 희망하는 지잡의 바램이었습니다~
카는 입학처 자체에서 거르는데 뭔소리하냐 - dc App
서울대 한정 너말이 맞는 경우도 있는데 지잡 3.0 따리는 굇랩수도 컨택 거절하겠다 ㅋㅋ pk 는 입학처선에서 컷됨
편차가 큰걸 설카포라고 뭉뚱그려놔서 쉬워보이는데 포스텍 자연과학계열 등 비인기 분야는 중경시 3점초로도 뚫리고 서울대 인기분야는 자대생도 종종 떨어지고 타대생은 지원도 못 함 KAIST가 그나마 편차 없이 두루두루 난이도 높음
울과는 시험봐서 기준 안되면 0명인 학기도 있었고 삼수해서 입학한 애도 있었다.
포항공대보단 GIST UNIST가 낫다는거다 그래서
ai는 자대생들도 6개월 1년씩 기다려서 들어가는데 ㅋㅋ 얼마나 쓰레기 과 다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