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KAIST에서 타대학으로 유출된 교수 총 49명
5년간 4대 과학기술원에서 서울대로 유출된 교수 32명
(그럴리 없겠지만) 서울대로 유출된 교수 전원이 KAIST에서 유출됐다고 가정해도 17명 남는데
이 분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거임? 해외대학이나 아니면 KY로 옮기는건가?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7955
5년간 4대 과학기술원에서 서울대로 유출된 교수 32명
(그럴리 없겠지만) 서울대로 유출된 교수 전원이 KAIST에서 유출됐다고 가정해도 17명 남는데
이 분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거임? 해외대학이나 아니면 KY로 옮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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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교수 임용 시장에서는 포스텍이랑 서성한 동시에 임용돼도 포스텍 개같이 버리고 서성한 가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로 서울 선호 심함... 마지노선이 그나마 똘똘한 자교생 수급이 가능한 서성한이긴 한데, 사실 연구장비고 학생수준이고 알빠노고 자녀교육이랑 네트워킹 때문에 서울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포스텍이 기를 쓰고 신임 교수들한테 현찰 꽂아주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음. 이젠 학부생들한테도 1천만 원 바우처 지급하는데 뭐.
서성한 다니는 애 말 듣지마셈 저교수들 서성한따리는 쳐다도 안본다고 보면됨. 학생수준 존나 떨어지거든 연고대는 서울대 계속 광탈해서 간혹 이직하는 경우있음 대신 모교출신이 많이감
서성한교수는 부산대경북대교수랑 비벼야지 뭔 포스텍이랑 비비고 있노 같은 사립대라 줘도 안갈듯
해외, 창업, yk(가끔)
포지유디 떠나는건 이해되는데, 카이스트 떠나는건 진짜 이해 안 돼...
서성한이라도 가면 나중에 서울대 갈 수 있으니 중간에 들르는 거라고 보면 됨. 그렇게 가는 교수들도 있음.
인서울 심화 그런게 아니라. 테뉴어 떨어져서 떠나는거래
카이, ist, 포텍에서 타대로 떠나는 교수는 테뉴어 심사 떨어져서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