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학부
spk에서 석사하고 이 글 읽어보면 충분히 유추할만한 곳에서 일하다가
미국으로 박사하러 가서 빅테크 인턴 2번하고 이제 말년임. 교수포닥은 안하고 바로 인더스트리.
Disclaimer
나는 살면서 학연 혹은 누군가의 학벌에 대해 한 번도 열등감을 느껴보지 못하였으며, 이 세상 어떤 것이나 누구에게도 열등감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임을 나와 내 새끼들을 걸고 맹세하오니 되도않는 필자의 심경, 배경 유추등은 정중히 사양함.
내 주장은 2개임
1. 한국은 대학원도 학벌 필요함
2. 미국은 무조건 실력
내가 서론부터 거하게 싸고싶은 말은 한국은 연구 제대로 하는 사람 그냥 없다고 보면 됨.
한국 교수직이나 삼성 이런 직장은 좀 표현이 미개하긴 한데, 벼슬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딱 들어맞고
다니는 새끼들도 스스로를 벼슬아치와 양반 중간 그 어딘가, 그렇게 신분의식을 갖고 있는 것을 수없이 목격함.
케이크 데코레이션이라는 분야가 있다고 치고, 이 분야가 최근 굉장히 핫하다고 쳐
한국은 교수랍시고 있는 새끼나, 그 밑에서 배우겠다는 원생들이나, 기업에서 사람 뽑는 새기들이나
케이크 데코레이션은 커녕 케이크에 대해 진정으로 아는새끼가 사실상 없음.
어떻게 대충 들어가서 어떻게든 비벼가지고 어떻게 "나정도면" 요지랄하면서 비벼보려는 비빔대왕같은 새기들만 한트럭이고
애초에 케이크를 좋아하는새끼가 아무도 없고 그냥 그저 다 생계형이야
한국에서 원생 하고있는애들 1학년 애들 불러다가 어떤 마음가짐이에요? 라고 물어보면
입학할때 쓴 연구계획서가 무색할 만큼 "백지상태의 마음가짐으로 뭐든 배우겠다" 는 수동적 마인드인 애들이 99%임.
자기가 어떤 연구를 하고싶다? 이런얘기 함부로 꺼낼 분위기도 여건도 안됨.
교수라고 다를게 하나 없고 뼈속까지 똑같은 새끼임.
그저 먹고 살려고, 시키는거 하다보니까 저 자리까지 간 애들일 뿐
이 총체적 분노를 시원적절하게 표현할 표현이 생각 안나는데
너네 일본에서 신졸일괄채용이라그래서 전공 묻지도 않고 "이과 계열" 이라고 해서 그냥 퉁쳐서 뽑는거 보고 무슨 생각듦?
어딘가 미개하다는 생각 + 저게 진짜 되나? 싶은 생각이 들면 나랑 비슷한 생각일거임.
근데 그게 국내 최고 존엄 기업이라는 삼성에서 연구직을 뽑는 방식임
뽑는 새끼들부터 문제인데, "오호라, 케이크가 핫해?" 하더니
그냥 연구분야에 "케이크" 란 단어 들어간 학벌 좋은 애들로 걸러서 대충 원양어선 혼획하듯이 일단 다 잡아 올린다음
한명 한명씩 면접을 봄.
반복하지만, 중요한 건 인원 뽑는 새끼나, 거기 들어가 있는 면접관으로 올 새끼나, 들어가고싶다는 새끼나
케이크 데코레이션에 대해 열정이 있거나 제대로 아는 새끼가 아무도 없다는거임
면접을 들어가면 서로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 막 시부림.
그래도 면접관 권위는 살아야 하니까 주로 면접관이 퀴즈내듯 물어보고 지원자는 면접관에게 질문하지 못함. 면접관이 질문에 대답 못하는 참사가 일어나면 안되니까.
마치 본인의 연구계획서를 들고 대학원 입학 면접 보던 장면을 오마쥬하듯
그렇게 의미없는 쌉소리를 형식적으로 지껄이고 난 뒤에
결국 거기서 선택받는 새끼는 가장 총점 높은 새끼임
이건 마치 한 편의 스포츠 경기와 비슷함
거기서 결국 뽑히는 애들은 이런식임
[케이크 데코레이션 미래기술사업부 채용인재스펙]
김서울대
1. 학부 서울대
2. 미국 박사
3. 연구실적 "케이크의 양산에서 크림의 역할(IF 13)"
4. 연구실적 "케이크용 크림의 대량제조에 대한 연구(IF 21)"
떨어지는 애들 스펙은 이런식임
김서성한
1. 학부 SSH이하
2. SPK 박사
3. 연구실적, "케이크 데코레이션에 관한 리뷰논문 (IF 8)"
4. 연구실적, "케이크 데코레이션 핵심기술 (IF 9.5)"
대충 감 잡히지?
왜 데코레이션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한 김서성한안뽑고 김서울대 뽑으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서울대와 미국박사 타이틀에서 오는 검증된 성실성, 그리고 포텐셜을 보고 뽑았다고 함.
김서성한이 케이크 데코레이션에 대해 진짜 전문성이 있다면 미국에서 박사를 했지 왜 한국에서 박사를 했겠어요?
대충 이딴대답 들림. 실제로 들은 얘기 약간 각색함.
너네들은 이게 왜 존나 웃긴 일인지 모를거임
그냥 어딘가 느껴지는 미개함이 섞인 전체적인 좆같음이라고 표현할 게.
그런 사회야 한국은.
김서울대같은 애들이 아직도 통하는게 한국인데, 그런 김서울대가 많아도 너무 많고
케이크 데코레이션을 정말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덕후들은 빛을 볼 수가 없는 구조임.
그래서 학벌이 중요함. 높으면 높을 수록 좋음.
한국이 저렇게 밖에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나는 이걸 1. 등용에 쏠린 진입문턱과, 2.과한 노동권 이 한국사회를 일본마냥 병신같이 퇴보시키고 있다고 봄
한국은 일단 들어가면 끝임. 입학하면 끝이고, 임용되면 끝, 취업하면 끝인 사회구조.
미국은 면접 7번보고 최종합격해서 job offer가 와가지고 근처에 이사까지 가서 출근 준비하고 있는데 "sorry, this position has been canceled." 한 마디면, 그냥 채용 취소임.
들어가서도 갑자기 layoff 당할 수도 있고, 일적으로든 일 외적으로든 매니저 마음에 안들면 높은 확률로 1년 내 사직종용 혹은 해고(replacement)당함.
그래서 평균 근속연수가 2년이 채 안됨. 오히려 3년이상 같은회사를 다니면 퍼포먼스가 안나오는 직원이라고 평가하는게 국룰일 정도.
일단 들어가면 짤릴 걱정을 안해도 되면 애들이 연구에 더 집중을 해야되는데,
현실은 생각이 자꾸 다른 방향으로 샘.
너는 어떻고 쟤는 어떻고, 연구얘기는 1도 없고 서연고 서성한 거리면서 서열을 만듬.
일단 연구직으로 취직한 후 연구얘기하면 병신됨
한국인을 미개하다고 할 생각은 없음. 그냥 고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회학적 현상이라고 보고 있음.
문제는 이런새끼들이 면접을 보고, 사람을 뽑는다는 거임.
미국은 어떻게보면 고용불안사회인데, 그만큼 채용도 많이 해서 결국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위치로 동전분류기마냥 결국 수렴하게끔 되어있고
모두가 각자 위치에서 optimal 하게 퍼포먼스를 내서 전체적인 노동 생산성은 한국보다 훨씬 높음.
또 미국에선 김서울대는 ATS에서 바로 스크리닝 당함. 케이크 데코레이션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게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
케이크 데코레이션을 직접 전공했어도 연구분야가 프로젝트와 크게 상관없어보이면 그것도 스크리닝당함.
하지만 한국에서는 대충 케이크에 대해 서울대정도 나와서 연구했다는 거 자체로 인정받고 최고존엄기업 삼성에서 데려가고 평생안짤림.
그런 사회에서 뭘 바래? 닥치고 학벌 높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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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갤러리 발견해가지고 글 몇개 보다가
미개함 섞인 좆같음에 분노를 감출 수 없어 두서없이 존나게 써발김.
PS: 애미씨발 1년 고인 향수병도 5분만에 그냥 싹 날려없앨 정도로 좆같은글들 천지구나 여기. 글의 짜임새고 논리고 뭐고 육감충만한 상태에서의 원초적 분노와 쌍욕을 더 씨게 박고싶은데 시간이 없어 이만 줄인다 진짜 애미리스 씨발 애미란 단어도 20년만에 써보네
개같이 개추 ㅋㅋ - dc App
내가 김서울대st를 극혐하는건 열등감이 있어서가 아니고, 보통 그런 애들이 삶을 잘못 살아온 애들이기 때문. 마치 지금의 의대생들처럼. 지금 의대생들이 의사가 하고싶어서 의대간애가 있음? 김서울대도 마찬가지임. 그냥 씨발 누가 시켜가지고, 서울대 가야한다니까 지가 자기 인생에 뭘 하는지도 모르고 덜컥덜컥 전공해버리고 자아도 영혼도 없이, 그저 "좋은거, 높은거" 만 쫓다가 그 정신상태를 대학원까지 끌고와서 박사까지 기어코 해버린 자아가 없는 새끼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거임.
진짜 한국사회는 이렇게 좆같이 살아온 애들이 과반을 넘어 태반이라 "난 이것을 하고 싶어요. 이것에 관심이 있어요." 와 같은 순수한 호소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것도 좆같고 진짜 무언가를 좋아서 하고싶어하는 애들이 그런 좆같은 새끼들 밑에 파뭍여서 빛을 못보고 똑같은 새끼들이 되어가는 현실이 존나 애미씨발 그냥 이 갤에 널린 "나정도면" 같은 소리하는 새끼들 상태만 봐도 그 좆같은 냄새가 미국까지 풍겨와 1년 고인 향수병마저 싹 증발시키고 꿀렁꿀렁 나이 서른넘고 존나게 쌍욕박게만듬. 제발 하고싶은 거 자신 있게 하고 살아. 한국 이제 못사는 나라 아니잖아
멋있다 씨발 ㅋㅋ 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지금 당장 미국 이민이리도 가야하나 하 씨발 어떡하냐
패스트 팔로워로 올라온 나라가 계속 팔로워 하겠다는데 문제라도? 체질은 10년 20년에 안변함
문제를 못느낀다기보단 그냥 돌아가는 상황이 이모양인데 내가 잘돼서 시스템을 고치는거보다 내 몸 하나 탈출이 빠를거같음
ㄹㅇ 한국은 이상할정도로 어디에 들어가서 뭘 했느냐는 잘 안따지고 어디에 들어간거에 집착하더라 ㅋㅋㅋ
나도 박사하려다가... 그냥 관성으로 하는거 같아서 그만둠. 실컷 달려놓고 뒤돌아보니 내가 어딨는지도 모르겠더라
어차피 한국에는 님 돌아올자리 없음. 한국일 신경끄고 미국에서 승부봐라
글 보니 한국 연구실이랑 교류도 별로 없는듯하네
Mom, I'm 3 years old and I'm gonna be a doctor!
여기 애들 말 험하게 하는거보면 심성도 아주 안좋음. 이게 한국사회의 본 모습임. 말은 그 사람의 본성이다.
사기업은 그런경향이 크긴한데 임용과정은 동의못하겠는데... 안주하고 병신짓하는건 맞음
임용얘기가 안나왔지만 내가 구태여 임용얘기하는건 뭔가 그렇게 생각할것같아서 한발 더 내딛은거고, 아니면 됐음
그리고 여기 학부생들 + 대학원입학예정자 들 많아서 개소리 많이하는건 어쩔수없고, 박사받고 학계종사중인 나도 헛소리(왜냐면 분by분이 커서)하니까 뭐 그러려니해야지 화낼거까지 있나싶음
애들 정신 상태가 그렇게 대가리가 깨져있는 데에는, 걔네들을 가르친 학원선생들(현3040)과 고등학교 학교선생(현4050) 그리고 걔네들이 보고자란 인터넷 커뮤니티(현 3060)와 걔네들의 부모들(현 5060) 즉 전 세대의 책임이 있는 법. 하지만 나는 책임을 묻기보단 그냥 쌍욕을 퍼붓고 싶어. 어차피 내가 사는 나라 아니니까
서울로 사람이 모이듯 세상이 팍팍해질수록 미국으로 사람들이 모일듯.. 거기서 행복하게 사느냐는 또 다른 문제다만
나는 " 북한학 " 이라는 분야 정해서 대학원 진학함 나중에는 이 분야 교수 혹은 북한전문 외교관 , 통일부 직원 생각중 북한 중심으로 국제정치 배울 생각이면 미국으로 유학도 생각중
너 처럼 자기 자아와 진로가 결이 맞는 사람들이 결국 질적으로 우월하게 살더라. 불행한 인생 산 애들 입김에 휘둘리지 말고 하고싶은거 자신있게 하고 살길
네 감사합니다... 파이팅 이래서 좀 더 빡센건가싶기도하고 ㅋㅋ;;;
김서울대 같은 케이스 왜케 정확하게 알고 있냐 ㅋㅋ
내가 다니던 부서에서 김서성한 냅두고 김서울대같은애를 실제로 뽑았으니까
뭔 개소리를 길게도 해놨노
실상은 애보다 잘살고 능력있는 애들도 한국 들어오려고 한국대학교 채용공고 뒤적거리거나 선후배한테 좋은 자리 알바봐달라고 부탁하는 형편임.
미박끝날 때쯤 미국뽕이 절정에 이르긴함 그 맘 변치 않길바란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gschool&no=85783&page=1
또 해봐. 네 삶 어디까지 초라하게 만들지 너무 두근거려
ㄷㄷ
링크 보려는데 글삭튀는 왜했노
개 추를 벅벅 ㅋㅋ (곧 부들거리면서 반박할 육수들 몰려올 곳 입니다)
대단
이 모든 문제는 민족 정서 '한'의 위대함이다
근데 결국 이 시스템으로 한국이 발전한거임
시민의식(좋다 나쁘다의 의미가 아님)이 미국과 동양은 철저히 다르니까 ㅇㅇ.. 미국 몇몇 기업가들이나 교수들이 일본식 종신고용제도를 동경해서 몇 번 실험해봤는데 완전히 실패함
고향생각에 한국진입하려햇다가 김서울대한테 밀려 강제탈조선한 새끼 글 잘봤구요
글쓴이정도 스펙이면 김서울대 따위가 경쟁상대가 아닐텐데 ㅋㅋㅋ
ㅋㅋㄲㅋㄲ
열등감 느끼지? - dc App
저런 용도못된애한테 내가 열등감을 왜느껴 니지도교수한테도 느낄까말까일텐데
석사 할때 생각하니까 나도처음엔 진짜 열심히 한듯 하고싶은 실험 공부하고 시도 하고 하다가 계속안되니 꺾이다가 결정타로 교수님한테 늦는다고 혼나고 부터 그냥 하라는거나 이렇게 해라 하면 맞추다가 나중엔 더 좋은 분석 아는데도 귀찮거나 교수님이 안좋아하니까 로 퉁치고 안한거 같다 - dc App
시발아 미국갈 돈 주던가 - dc App
저 질문있슴다 저 지금 목표가 ut austin 박사입학인데!! 토플이 80대밖에 안됩니다. 최소지원자격이 79던데 그 점수만 넘기면 상관없나요? 아니면 토플점수를 더 높일까요??? - dc App
원양어선 혼획 ㅋㅋㅋ 존나 웃기네. 실제로도 그걸 자기 미래가 있는 양 말하더라 - dc App
그냥 한국에 큰 기대를 하지 마. 문화 자체가 미국과 다름. 서양은 결과가 중요하지만 동양은 명분과 사람관계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생각함. 예를들어 사람 뽑고 보니까 쓸모가 없는 폐급이어서 윗선에 해명해야 할 때 신입 학벌이 좋거나 윗선이랑 친한 사람 연구실 출신이고 일 잘할거 같아서 뽑았다 한 마디면 되는데 학벌 어중간한 놈이면 그걸로 안끝남.
그리고 학벌은 한국인이면 다 입시경쟁 하면서 경험해본 거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이 되지만 직무적인 건 그걸 아는 사람만 납득할 수 있는데, 윗대가리 대부분은 그런데 관심도 없고 머리도 굳어서 설명해줘도 이해못해서 또 설명해야함. 그리고 학벌이 좋은 사람이 학벌 안좋은 사람보다 가챠 실패 확률이 좀 더 낮을거란 판단도 분명 있다 생각함
근데 너가 한국을 환멸하듯, 한국도 너같은애 환멸할듯 ㅋㅋ 서로 갈길가는게 맞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 아니어도 하청줄애들 많은데 뭘 환멸을해 한국아니면 대만애들 하청주면 되지
ㅈ미개한걸 미개하다고 말 못하고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한국사고방식이 맞다는 개 ㅄ같은 논리
디시에서 본글중에 제일 도움됨 지우지마라
학부는 별로지만 진짜 연구하고픈 분야가 있어서 석사하려고 하는데 글 보니까 너무 무섭네요…
지금 이거 보는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삼성전자 현직이고 인력 무작위로 뽑고 지좆대로 배치한다는거 트루다. 나같은 경우에는 면접이랑 자기소개서에서 썼었던거랑 전혀 다른일 배치받고 지금하고 있는데 이게 시발 이럴거면 왜 면접쳐보고 공고는 왜쳐올리는지 모르겠다. 하다가 재미도없고 현타 너무 와서 유학준비중
다행인점은 이 문제는 천천히 나아질거라는거임 지금 기성세대는 능력주의를 경험해본적이 없는 세대라서 그런듯함
그리고 디씨에서 유익하고 합리적인 내용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 디시는 너도 이렇게 두서없이 배설할수 있도록 해줌 여긴 똥을 싸는곳이다
어느정돈 동의하는데 한국이망하는건 단순히 고용안정때문은 아님 좀더 깊게보면 고용은안정되있지만 비정규직도 많고ㅇ삶의질이 불안정해서임 그이외 다른 사회적문제들도 있다 너가 스카이학부라. 주위에 그런애들만 봐서 그런진 모르겠다만
서울대생 싸잡아 욕하는게 개 병신같네 ㅋㅋㅋ 내가 있는 곳에서는 서울대생출신들 전부가 지 연구 멱살잡고 캐리해서 실적도 넘사벽인데 개 병신쌉소리 하노. 애매하게 서울대대학원 기어온 타대생이 더 전문성없어 개 쥐알하네 학벌콤플렉스 ㅈ대네
근데 학벌좋은 똑똑한 박사가 새로운일 더 빨리배우긴함. 나중엔 더 잘함. 그걸 알아볼 더 상위 전문가 부재가 큰듯
쉽게말해 남의 사회적 시선을 너무 심하게 본다는거네 한국은
ㅋㅋ 일단 이새끼 학부 서울대는 절대 아님
잘읽었습니다...
이 친구 yk같은데 서울대 패악질 병신같은 삼성 유구한 한국의 전통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