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들이야 좆같아도 맞춰주는게 대부분이지만
이해관계 없는 일반인들 수준에서 보면 저새끼 좀 이상하다는게 본능으로 느껴지는듯
나도 찌들어 사느라 몰랐는데 교수가 학부생이랑 면담하는거 시다바리했거든?
근데 애가 20년 이상 살면서 처음 만나본 종류의 화법을 만나니까 얼타는게 눈에 보이더라
교수는 본인이 병신같이 말하는지 인지 자체를 못해서 ㅈㄴ 답답해하고 ㅋㅋ 걍 말이 안통함
물론 정상인이거나 착한 편인 교수도 있음 근데 냉정하게 10명중 1명 될까말까임
공부밖에 안해서 사회성 개좆박아서 그럼
ㄹㅇ 인정한다 어린 양 대려온거처럼 어리둥절하고 교수는 계속 그대로임 - dc App
진짜 ㅋㅋ 썰풀거 존나 많은데 말하면 특정될 것 같아서 못하겠네 걍 정신병있는거 맞음 ㅇㅇ
이미 대학원을 갔었다는 것부터가 제정신이 아닌 거다
ㄹㅇ
교수년놈들이 참 좆같은 것들인게 본인이 머물고 있는 학교 울타리에서는 자기가 킹 행세를 한다는거. 볼펜 한자루 만들어본적도 없는 좆도 아닌 것들이 학생한테 감정배설하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