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구걸해서 들어가면 교수가 개같이 노예부리고
(이미 학부 인턴으로 개같이 갈아 넣은 뒤 설의 간판에 미쳐서
추가 노예 한다는 의사가 보이면 마지 못해 합격 시켜 줌, 비인기랩)

니가 못 견뎌서 나간 거다, 로 중퇴 시킨다 걱정마라
서울대 의대 중경외시 미만도 있는데 맨날 11시 퇴근에
하루도 울지 않았던 날이 없음 석사 막바지에 위 빵구나고
부모랑 통화 하면 내 딸 설의 대학원생 아이가!!!무조건 버티라!!)

그러나 결국 지병 앓다가 자퇴 ㅋㅋㅋㅋㅋㅋㅋ
설의 랩실에 환자가 90프로


부산대가 서울대 대학원??? 자대생은 4시 퇴근

서성한까지 7~8시 퇴근 가끔 에슐리

지잡 타대생은 한솥 도시락
중경외시 미만 타대생은 11시 퇴근 + 온갖 수치플로 결국 1년 버티다 자퇴함
부모는 그것도 못 견디냐며 병신으로 봄 ㅋㅋㅋ

인증 따윈 안 한다 특정 될 확률 높아서
물론 나도 타대생이고 의대 졸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