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학교랑 머리싸움 하고있는데
교수 보직이 뭐든 다 그냥 직원일뿐이고
역활극놀이네
핵심은 학교 재단이고 이사들이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 만들어서 나한테 지들이 원하는말 유도하고
아주 그냥 웃기지도 않네
이런것들이 무슨 교육자라고 말이야
걍 재단 소속 직장인 직급 놀이터였군
그렇게 날 무시하더니, 나 한번 만나고 싶어서 살살 긴다
좀 무례하게 내가 갑처럼 행동해봤는데 , 오히려 지들이 당황하네
불쌍한 새끼들
딱 그정도 그릇이니까, 어떻게 "최초" 라는 타이틀과 노벨상이 나올수가 있나
생존기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단 한번도 밥줄걸고 승부수 못띄운 그냥 말잘듣는 똥개새끼들
연대니? - dc App
사립대의 주인은 이사장이지 교수가 아님 괜히 동덕여대가 그지랄했다가 고발빔 맞았겠냐 ㅋㅋ - dc App
근데 교수새끼도 아무런 힘 없더라. 그냥 일 키우고 재단을 공략해야 된다. 또 이새끼들 아는게 많다 보니까 그만큼 리스크도 많이 알아서 쉽게 움직이지도 못함. 떠보려고 계속 이런저런 구실 대면서 나 만나려고하는데 웃기지도 않는다. 참고로 나한테 절절매는 새끼들 힘없는 교수들이 아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보이는데 심리상담센터 ㄱㄱㄱ - dc App
교수 새끼들이 하는 말이 딱 이런 프레임임. 상대방 정신병자 또라이로 몰고 가는거. 심리 상담 ,정신과 이얘기 꼭 나옴. 고도의 심리전 머리싸움이지. 근데 안낚여 내가 너같이 그런거에 낚였으면 교수들이 만나자고 할 정도까지 못끌고 가지. 사실 난 거의 한게 없다. 내 깜냥이 그들보다 클뿐이야
딱 이런식으로 자기가 철저한 을이고 불리한 상황인데, 마치 갑인 마냥 윽박지르고 정신과, 심리 상담 드립치면서 '니가 아무리 끝까지 가거나 뭘 해도 안된다'이런 무력감을 심어주는 철저한 고도의 지혜싸움이지. 꼴에 교수라고 머리싸움 하는거야. 지들이 나 걱정해주는척 말한다. 절대 공격적으로 말안함 이게 진짜 포인트임. 공격하듯이 절대 말안함. 그럼 들키잔아. 걱정하는척 연기하면서 정신과 심리상담 드립친다. 즉 나 스스로 포기하게끔 만드는거야. 붕괴 직전이면서 어떻게 보면 승부수 던지는거지, 근데 어째 나한테 들켜버렸네? 그후엔 어떻게 되는지 아냐? 슬슬 감정조절 못하면서 본모습 나온다. 이제 통하는게 없으니까 진짜 짐승의 본체가 나오는거야. 지금 여기까지 온 상태다. 난 버티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말야
교수들에게 가장 공포고 죽음 그 이상의 두려움이 뭔지 아냐? 바로 착한사람인척 성인군자인척 하던 자신의 모습이 낱낱히 밝혀져서 자신의 모든것이 부정되는것임. 그럴려면 일이 커져야 겠지? 지 가족들 지 지인들 두개의 얼굴,가식이 드러나는걸 학교 파면보다 , 법적 형사처벌보다 가장 두려워 하지. 평생 그렇게 거짓으로 살아온 인생 내가 하나씩 하나씩 끄집어 내고 있거든, 지금 동시에 몇명교수랑 상대하는지 숫자도 모르겠다. 근데 난 딱히 하는것도 없거든. 원래 학교 안다닐 생각, 밥줄 걸고 덤비는 새끼는 못이긴다. 내가 지금 이기고 있는 이유? 난 밥줄 걸었고 난 원래 이런 새끼고 난 있는 그대로 내 모습이고 지들은 거짓이거든 딱 이차이야. 이게 뭔지도 모르겠지. 끝까지 간다는 의미를 말이야
평소에는 ~했는가. 자네. 이지랄 하더만 . 이제는 아주 부탁을 한다. 만날수 있겠니..? 이지랄함. 난 답장도 안해. 얼굴 보고 물으면 그냥 대답 안해. 여기에는 학교 관둘 각오 보복 각오 없으면 그 상황에서 묵비권 절대 안나오지. 이미 지들 가족이나 친한 지인들한테는 지 이중적 모습이 들어간거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나를 아주 증오하더라. 점점 퍼지고 소문은 말이 되어서 핵폭탄급으로 커지지. 하루하루가 괴로울거야. 내가 학교를 안나오면 뭐라도 할수 있지만. 난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바뀐건 없고 소문을 수습할수도 없고, 거짓이면 내가 학교를 안나와야 하는데 계속 나오거든. 엄청난 정신적 멘탈 싸움이다. 나한테 잘못걸린거야. 임자 만난거지. 원래 임자는 생각하지도 못한 사람이 임자인거야. 가증한것들
계속 지혜로 싸움 걸어보렴. 계속해서 나한테 접근 한다는것 자체가 후달리는거고, 난 더더욱 원론적으로만 말하고 대꾸를 안하면 되는거야. 그 흔한 징계도 못하고 있네? 다른 인원한테는 진짜 뭣도 아닌걸로 징계 하더니, 나한테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지. 여기 저기 다 걸쳐놓으니까 아주 머리가 아플거야. 근데 난 그때그때 하는 스타일이라서 말이야. 밥줄 걸었지. 밥줄 못거는 것들 1000명이 와도 밥줄걸고 인생걸고 덤비는놈 1명 못이긴다. 수고해라. 형은 간다
그걸 이제 암??
내가 좀 착해서 머리로는 항상 알고 있는데, 막상 지금 피부로 체험하고 있는데 사실 믿겨지지도 않는다, 내 본능이 거부하는거 같다. 그러면 안되는거잔아? 근데 정말로 나 한번 만나고 싶어서 이러쿵 저러쿵 난리도 아니다. 그리고 교수 이새끼들 별로 머리 안좋음. 간댕이 존나 작고 존나 소인배다
이런 정신병은 왜생기는거냐
이런게 교수의 바로 플러팅임. 사람 정신병자 취급해서 스스로 지쳐서 포기하게 하는거, 교수 새끼들 이런 심리전 존나 유도한다. 나 스스로 선택하게 해서 인과관계 없애고 우연으로 보이려고 하고 법적책임 싹 피하려고 함. 근데 안속지. 난 버티기만 하면 되거든. 급한건 내가 아냐
ㅋㅋㅋㅋㅋㅋ 알겠으니까 병원좀 가라 병신아 진짜 ㅈㄴ심각해보여ㅋㅋㅋ
나한번만나고싶어서 벌벌긴다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냥 조현병 역대급이노
계속 조롱해 보렴. 난 대꾸 안한다 이제. 딱 교수들 하는짓 고대로 하는구나. 이래서 머리싸움의 핵심은 마음을 지키는 싸움이라니까. 꼭 사람 감정을 북돋고 다음수를 감정에 휩쌓여서 제대로 못하게 하지. 이거 보는 애들 잘봐둬라. 나이 먹은 새끼들이랑 머리싸움 할때는 일벌여넣고 아무것도 안하는것이 재단 전체를 떨게할수도 있는거다. 원래 급한개가 짖는거야. 차단한다
차단해병신아ㅋㅋㅋ 정신병자가 차단해주면 개꿀이지ㅋㅋㅋㅋ 진짜 씨발 망상장애 역대급이네 컨셉도아니구만? 답변하는거보니ㅋㅋㅋ
맞음. 학교 부당한거에 목소리 내고 수사기관에 함 난리함 쳐주면 내가 옳은일 한거 알아도 교수,학생 전부 내가 옳은거 다 알아도 학교에서 팽 당할까봐 돈 못벌까봐 졸업 못할까봐 , 영혼 팔고 나 공격하고 비아냥 거리기 바쁨. 교수 새끼들 다 똑같다. 그나마 양심있는 새끼들은 교수가 아니라 ,강사들임. 그나마 내편인 새끼들은 강사였음. 도움도 좀 받았었고, 법잘알이더라. 너가 정확히 본게 정당한일 하면 그 사람을 정신병자,사회 부적응자 만들어서 스스로 나가떨어지게 자.살 유도함. 근데 그거 끝까지 버티고 가면 몇명은 옷벗어야 한다. 그리고 교수들 가오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명예까지 싹 날라감. 교수들 밖에서는 성인군자인척 하고 다니는데 지 모든게 무너지는거지. 그게 더 괴로운거 같더라
절대 니발로 나오지 마라. 끝까지 다녀. 교수새끼 존나 괴로워함. 난 안피하고 매일 나갈때마다 진짜 뒤질거 같은데, 교수도 나 보는게 뒤질거 같나 보더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 말야. 걍 서로 멘탈싸움 하는거고, 말 존나 돌려서 유도심문 존나 떠보고 , 난 묵비권으로 일관하고 난리도 아님. 이놈 저놈 연락오고 처음엔 교직원이 연락오고 기도 안찬다. 급하다는거야. 다시 한번 내가 너한테 말해주고 싶은게 뭐냐면 진짜 니발로 절대 나가지 마라. 대학이라는게 진짜 딱 힘의논리만으로 돌아가는곳이 아님. "힘" 말고 돌아가는 영적인 "룰" 이 있더라.
역활 역할도 구분 못 하면서 어떻게 연대 교수 됨?
서울대 의대 가는데 역활 역할 구분못해도 되고 맞춤법 다 틀려도 수능만점 맞는데 아무 문제 없다
이런식으로 딱 떠본다는거임. 예를들어서 교수 새끼는 내가 A 라는 사람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거든. 그럴때 유도심문으로 너 A랑 무슨얘기 했어? A랑 왜 만났어? 이런식으로 묻는거야. 딱 이새끼처럼 말이야 내가 대학원생인지 교수인지도 모르고 헷갈리고 학교도 모르니까, 딱 이런식으로 '어떻게 연대 교수됨?' 이렇게 가정을 두고 딱 묻는거임. 바로 여기에서 만약 내가 진짜 연대 교수인데 ,연대 교수인걸 즉 A라는걸 아는 가정하에 대답하면 낚이는거고 좆될수도 있는거야. 근데 나름 나도 대가리 나쁘지 않아서 대꾸도 안함
얘는 진짜 조현병 환자네...
얘 좀 심하네 ㅋㅋ - dc App
뭐하길래 교수가 벌벌 기는 꼴을 본다는거지 ㅋㅋㅋ 이사장 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