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따위 해가면서 내말믿어주세요 할 생각 없음

믿던지 말던지 니 맘


지금 너네 존나 고점 잘못잡음

너네는 배움의 자동화 시대에서

뭘 배워서 승부하려는 애들임

마치 계산기가 발명된 상황에서 상고에서 주판 두들기고 있는 학생들의 운명과 같음


빅테크들은 자체 AI모델이 있음.

너네가 쓰는 시중 오픈된 ChatGPT나 클로드 같은거는

쇠사슬이 200중으로 감긴 제약사항으로 떡칠된 모델임


사내에서 AI 프롬포트 연구용으로 쓰는 언락된 모델은 도덕성이나 창의력에 제한이 없어서

이미 너네들이 상상할 수 있는 업무의 자동화범위를 아득히 뛰어넘는 성과를 가져오고 있고

이미 모델 개선이나 최적화 아이디어조차 모델이 스스로 제시하고 인간은 그 명령을 판단 혹은 수용하여 데이터 뒤치닥거리 수행하는 수준으로

이미 모델은 배움과 추론 이라는 개념에 거의 근접해가고있음.

너네들이 탑저널에 논문 아무리 개재해봤자

저 모델이 1분만에(자체비공개모델은 계산시간이 훨씬 김) 제시한 10가지 개선 방안보다도 못하다는 거.


안타깝게도 법과 코딩은 가장 자동화가 쉬운 영역임

지금 빅테크에서 핵심인력으로 모델 개발하고있는 사람들은

최소 5년전에 배출된 AI전문인력임.


너네가 얼마나 레드오션에 있냐면

2020-2025년에 배출된, 즉 지금 빅테크에서 핵심인력으로 모델 개발하고있는 AI전문인력의 수가

2000년 부터 20년동안 배출해낸 AI 전문인력의 수보다 3배 정도 더 많고

2025년 현재 교육중인 전문인력(현재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은 그것보다 2배가 더 많음.


근데 일자리는 2020년대 초반에 비해 거의 50%이상 줄었고 앞으로도 계속 줄 일만 남음.

AI 모델 하나가 전통적인 AI 모델링을 연구하는 하나의 기업체나 대학 전체보다도 더 큰 성과를 혼자 내고있음.

실감남? 5년동안 자칭 전문가라는 애들은 10배 폭증했는데 일자리는 반으로 줄었고 앞으로 더더욱 줄어들 거고

이분야 일자리 지금 은행원이 시스템 뒤치닥거리하는 비전문직이 되었듯

모델 뒤치닥거리하는 저소득 비숙련직화될것이 확신을 너머 이미 진행되고있음.


'효율적인 주판굴리기법' 같은 논문 썼다고 좋아하지 말고

젠슨황이 그랬던 것 처럼 아직 박사 안땄으면 바이오쪽 발이라도 걸쳐놔라.

인체와 전자기기의 융합과 뇌의 정복. 블루오션은 거기에 있다.